事件・社会
547 件今日 · 11月3日(火)
US urges Venezuela to release remaining political prisoners
The US has urged Venezuela to release the remaining political prisoners being held in the South American country.
태평양서 보트 타고 실종된 5명…석달 5천여㎞ 표류 끝 구조돼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태평양에서 실종된 작은 보트에 탄 5명이 약 석 달 동안 약 5천400㎞ 거리의 망망대해를 표류한 끝에 구조됐다.
台籍女子涉走私2.6公斤喪屍煙彈 茅台酒瓶藏毒闖關日本遭逮
(中央社東京3日綜合外電報導)日本大阪府警關西機場警署2日宣布,已於10月8日逮捕一名48歲台灣籍女子,指她涉嫌走私含有俗稱「喪屍煙彈」的液體,重約2.6公斤,違反「醫藥品醫療器材法」。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3척 기뢰 폭발로 화재"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3일(현지시간) 이른 새벽 호르무즈 해협을 불법으로 항해하던 유조선 3척이 기뢰 폭발로 화염에 휩싸였다고 밝혔다.
서울시립대 홈페이지에 가짜 로봇인증 화면…"실행하면 안돼"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 웹사이트에 악성코드 감염을 유도하는 가짜 '로봇 인증'(reCAPTCHA) 화면이 수일간 나타나 이용자들의 사이버 보안을 위협한 것으로 확인됐다.
상습체불 사업주 777명, 1년간 신용제재…대출·국가사업 제한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직원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떼먹은 사업주 777명이 1년간 신용제재에 따라 대출 및 국가 보조·지원사업 제한을 받게 됐다.
변호사 시험도 'AI안경 주의보'…법무부, 이달 중 지침 공지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법무부가 내년 1월 변호사 시험을 앞두고 인공지능(AI) 안경 관련 지침을 마련하기로 했다.
탑승자 확인시스템 '먹통'에 공항 2시간 불편…항공기 44편 지연(종합)
(서울·인천=연합뉴스) 최원정 김상연 기자 = 3일 법무부 탑승자 사전확인시스템(IPC)에 장애가 발생해 전국 공항에서 항공편이 지연되는 등 2시간여 동안 불편이 이어졌다.
식약처, 신장질환 치료 희귀의약품 '반라피아' 허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장 질환인 성인 원발성 면역글로불린A(IgA) 신병증 치료에 쓰이는 수입 희귀의약품 '반라피아 필름코팅정 0.75㎎'(아트라센탄염산염)을 3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울산 학성고, 엔비디아 후원 로보틱스 대회에 2팀 본선 진출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 학성고등학교는 학생 8명이 네이버커넥트재단이 주최하고 엔비디아(NVIDIA)가 후원하는 고등학생 로보틱스 대회인 '네이버 커넥트 로보틱스컵(NCRC) 2026' 본선에 진출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장] 운전대도 운전석도 없다…대구 도심 달린 자율주행차 타보니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출발하겠습니다. 안전벨트 모두 착용해주세요."
경남 단감 중국 수출 검역 승인…연내 선적 추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농협은 단감의 중국 수출을 위한 검역 승인이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영상] 美 대학경찰, 2억원 짜리 1인승 '하늘나는 순찰차' 도입
(서울=연합뉴스) 1인승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가 순식간에 공중으로 붕 뜨더니 수평으로 빠르게 하늘을 납니다.
대구 첨복단지에 200억 투입 제약 스마트팩토리 개소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시는 3일 동구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제약 스마트팩토리' 개소식을 개최했다.
최재민 서울중수청장, 이찬진 금감원장 예방…수사관 파견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이승연 기자 = 최재민 서울지방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이 최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예방했다.
5·18 민주화 운동 폄훼한 작가, 벌금 100만원
(부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5·18 민주화 운동을 폄훼한 혐의로 고발된 작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토스-넥스트증권 '기밀 유출' 공방…경찰 수사로 1명 송치(종합)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김유향 기자 = 토스증권이 넥스트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기밀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혐의없음' 판단을 내렸다. 다만 경찰이 토스증권 전직 개발자 1명에 대해서는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송치를 결정했다.
LG디스플레이, 국립생태원과 파주사업장 주변 생태계 보전 추진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LG디스플레이가 경기도 파주 사업장 인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체계적인 자연환경 관리 시스템을 갖춘다.
경찰, 토스증권 '기밀 유출' 의혹 넥스트증권 불송치 처분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토스증권이 넥스트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기밀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혐의없음' 판단을 내렸다.
Man and boy arrested after allegedly attacking One Nation volunteer with baseball bat in Australia
Two people have been arrested after a volunteer for Australia's right-wing populist party One Nation was allegedly assaulted with a baseball…
'고의 자해'로 보험금 타내…보험설계사 낀 일당 검거
(무안=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고의로 자해하는 수법으로 보험사로부터 9억 원 상당의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보험설계사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태풍 참피·잦은 비에 남해 시금치 '보물초' 절반 이상 습해
(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남해군 주요 소득 작물인 시금치 '보물초'가 잦은 비와 태풍 여파로 재배면적의 절반 이상이 습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捷克法院判楊藝明間諜案無罪當庭釋放 檢方提上訴
(中央社記者 劉郁葶 布拉格2日專電)布拉格市法院今天判決,遭控為中國情報機關從事間諜活動的中國籍人士楊藝明無罪,認定現有證據不足以證明他具有危害捷克國家安全的意圖,並將他當庭釋放。檢察官已針對無罪判決提出上訴,並對法院釋放被告的決定提出異議。
昨日 · 11月2日(月)
Jet may have broken apart before Florida crash, officials say, as family named among victims
Investigators believe parts of a private jet which crashed in Florida and killed all nine on board may have broken off in the 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