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イト一覧NewsBridge 翻訳して読み比べるニュース
Yonhapの一覧へ戻る

경남 단감 중국 수출 검역 승인…연내 선적 추진

Yonhap · 2026年11月3日(火)08:29文字
元の記事を開く

情報の出どころ昌原の記者

記事本文

7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농협은 단감의 중국 수출을 위한 검역 승인이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경남농협은 지난해 11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산 단감 수출 업무협약이 체결된 이후 중국 수출을 추진하며 검역 실사에 대비해왔다.

향후 동읍·북창원·진영·진주문산·경남단감원예농협, 수출사와 수출 물량·일정을 구체화한 뒤 연내 중국 수출 선적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농협은 중국 시장 진출이 경남 단감의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새 소비처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남 단감은 그간 중국을 뺀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10여개 국가에 수출돼 왔다.

이상득 한국단감수출주식회사 대표이사 겸 동읍농협 조합장은 "참여 농협과 함께 고품질 단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첫 수출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경남 단감의 해외 판로 확대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段落ごとの訳がずれるときに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すると単語を、文章を選ぶとその範囲をすぐに翻訳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