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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5 件10月27日(火)
생후 12일 아르헨 갓난아기, 낙과 아보카도에 머리 맞아 사망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킬메스에서 생후 12일 된 신생아가 나무에서 떨어진 아보카도에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고 치료받던 중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앤트로픽 훈풍에 기술주 랠리 계속…나스닥 1.2%↑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與, 오늘 가상자산 과세 당정협의…유예 여부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가상자산 과세 문제를 논의한다.
중동 평화 회담 기대감에 WTI 1.8%↓…100달러 턱밑 마감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7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중동 지역의 평화 회담 진전 기대감에 하락했다.
美선거 일주일앞 3천200만명 사전투표…경합지 투표율 대거 상승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 중간선거의 사전투표 열기가 뜨겁다. 특히 경합지로 분류되는 지역의 투표율이 눈에 띄게 상승했다.
美, 내년 호주 순환배치 첫 핵잠 선정…인태 中 견제 강화 포석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이 내년 말부터 호주에 순환 배치할 첫 핵추진 공격잠수함으로 버지니아급 'USS 콜로라도함'(SSN-788)을 선정했다.
메타, 자금조달 129조원으로 확대…증자공모 5배 초과청약 흥행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메타가 인공지능(AI)과 연산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날 발표했던 자금조달 규모를 25억 달러 늘리기로 했다.
왓츠앱으로 브라질 대선 뒤집은 룰라…첫 '개인폰'은 갤럭시 S26(종합)
(서울·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김경윤 특파원 = 브라질 대선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일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81)의 승리 비결로 소셜미디어 왓츠앱이 꼽히고 있다.
美선거 앞두고 트럼프 관련 기업들 '긴장'…변호사 잇달아 영입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 일가와 연관된 기업들이 민주당의 의회 조사에 대비해 변호사와 로비스트를 잇달아 영입하고 있다.
[사이테크+] "모기 수컷이 암컷 날갯짓 소리에 끌리는 이유 찾았다"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모기 수컷이 암컷의 날갯짓 소리를 듣고 위치를 찾아 짝짓기하는 데 관여하는 유전자가 확인됐다. 이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생긴 수컷은 암컷 날갯짓 소리를 감지하는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교사 '17년간 병가' 끝 사기 혐의로 재판에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17년간 병가를 쓰고 학교에 나가지 않은 채 월급만 받은 독일의 한 교사가 재판에 넘겨졌다고 ARD방송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우타 이주민 난입 사태 겪은 EU, 국경경비 인력 3배 증원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북아프리카의 스페인 영토 세우타에서 지난 7월 발생한 대규모 이주민 난입 사태를 계기로 EU 국경·해안 경비 기구 프론텍스의 역할 강화에 나선다.
트럼프 "모든 분야서 AI용어 공식금지할 것"…또 SI 명칭 강요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우리는 지체 없이 모든 관련 공문서와 모든 분야에서 AI(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 용어를 공식적으로 금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군, 동태평양서 마약밀매 의심 고속정 공격…5명 사망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군은 27일(현지시간) 동태평양에서 마약 밀매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고속정 한 척을 공격해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고 투표율 속 이스라엘 여권, 총선 투표시간 연장 요청
(텔아비브=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 총선 투표에서 정권 심판론 속에 역대 최고의 투표율 기록이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주도하는 집권당인 리쿠드 등 여권이 투표 시간 연장을 요청했다.
베네수, 연말까지 새 대법원·선관위 구성 추진…내년 대선 실시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베네수엘라의 사법·선거기구를 새로 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 중 대선을 치르는 시간표를 설정해 과도 정부와 협의 중인 것으로 27일(현지시간) 파악됐다.
푸틴과 '깜짝 통화' 노르웨이·핀란드 정상…유럽 일각 '떨떠름'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노르웨이와 핀란드 정상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27일(현지시간) 깜짝 통화를 한 사실이 추후 공개되자 유럽 일각에서 동맹국들과 사전 조율 없이 행동한 것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고 독일 dpa통신 등이…
美 10월 소비자신뢰지수 91.7…넉 달 만에 반등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의 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4개월 만에 반등하며 예상치도 크게 웃돌았다.
미8군사령관 "북한, 우크라戰서 현대전 경험 쌓고 있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조지프 힐버트(중장) 주한미군 제8군 사령관이 러시아를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이 현대전 경험을 쌓고 있다고 경고음을 발신했다.
[이스라엘 총선 르포] "신앙·병역 수호" vs "정권 심판" 극명하게 갈린 표심
(예루살렘·텔아비브=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 총선 투표일인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두 도시인 예루살렘과 텔아비브의 투표소에서는 현재 이스라엘 사회의 극심한 양극화를 보여주듯 완전히 상반된 민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GM, 115년 만에 NYSE 떠나 나스닥으로…"기술 집중 전략"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모터스(GM)가 115년간 유지해 온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떠나 기술주 중심의 거래소 나스닥에 새 자리를 튼다.
中서 음바페 '마오쩌둥 희화화' 논란…광고·중계 중단에 '사과'(종합2보)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프랑스 유명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가 마오쩌둥(毛澤東·1893∼1976)을 희화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중국 내 광고가 취소되고 경기 중계까지 중단되자 중국에 사과했다.
푸틴 이어 젤렌스키도 북유럽 정상들과 전화…협상 탄력받나(종합)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각각 잇달아 북유럽 국가 정상들과 접촉했다.
美당국자, '전작권 X연도 협의'에 "조건들 충족될 때 이양"
(워싱턴=연합뉴스) 장동우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기에 대해 '합의된 조건들이 충족될 때'라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