事件・社会
627 件10月23日(金)
태풍 참피, 대만 이어 日열도로…"트럭 전복 수준 강풍" 우려(종합2보)
(타이베이·도쿄=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김철문 통신원 = 제30호 태풍 '참피' 영향권에 놓인 대만이 지자체에서 무더기로 휴무·휴교령을 내려지는 등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프랑스, 주말 시위에 경찰 7만명 투입…장갑차·특수정예팀도 동원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프랑스가 대규모 시위가 예고된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경찰 7만명을 투입해 대응한다.
요르단강 서안 검문소서 총격전…이스라엘 군인 2명 사망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군은 23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 헤브론 인근 검문소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군인 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KTX-SRT 통합 후 軍부사관·군무원 고속철도 운임할인 폐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정부가 지난달부터 KTX와 SRT의 고속철도를 통합하면서 부사관과 군무원이 받던 요금 할인 혜택을 없앤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 근교서 총격…1명 사망, 4명 부상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서부 근교 도시 트라프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At least one dead and four injured in Paris suburb shooting
One person has been killed and four others injured in a Parisian suburb, French Prime Minister Sébastien Lecornu has said.
Cyprus police open investigation into financial affairs of Roman Abramovich
Police in Cyprus have opened an investigation into the financial affairs of Roman Abramovich, following revelations by BBC Panorama that acc…
Five Israelis wounded and two suspected Palestinian attackers killed in West Bank shooting
Five Israelis have been wounded and two suspected Palestinian attackers killed by Israeli security forces following a shooting in the occupi…
菲律賓懸賞千萬 緝捕涉掃毒戰前警察總長
(中央社記者 林行健 馬尼拉23日專電)菲律賓內政部今天宣布懸賞5000萬披索,追捕參議員德拉羅沙。德拉羅沙被指在前總統杜特蒂任內參與掃毒戰,犯下「危害人類罪」,被國際刑事法院(ICC)發布逮捕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
■ 오세훈 '정치자금법' 2심 무죄로 뒤집혀…명태균 진술 배척
Hundreds of flights cancelled as Typhoon Champi shuts Taiwan
Hundreds of flights in the East Asia region were cancelled on Friday as powerful Typhoon Champi roared close to Taiwan's north-east coast.
[쇼츠] 또 추락한 러 전투기…공동묘지 옆 시뻘건 불기둥
(서울=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쯤 러시아 수호이(Su)-30SM 전투기 한 대가 훈련 비행 중 칼리닌그라드의 체르냐홉스크에 추락했습니다.
[영상] 칼리닌그라드서 러 Su-30SM 전투기 추락…묘지 옆 시뻘건 불기둥
(서울=연합뉴스) 묘지 근처에서 검은 연기와 시뻘건 불길이 솟구쳐 오릅니다.
截查油輪起獲1.16噸K他命 印尼外海逮8人包括1台灣籍
(中央社印尼棉蘭23日綜合外電報導)印尼國家緝毒局局長蘇尤迪今天表示,本週稍早在北蘇門答臘省海域查獲一艘懸掛蒙古國旗、來自馬來西亞的船隻,起獲1.16公噸K他命,逮捕船上8人中包括一人為台灣籍。
[영상] 한국 학생들이 목격한 프랑스 시위의 '두 얼굴'
(서울=연합뉴스) 백수영 손지성 인턴기자 =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곳곳에서 교육환경 등 공공서비스 악화나 주거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내년도 충북반도체고 입학 경쟁률 4.72대 1…"예년의 두배"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국내 첫 반도체 마이스터고인 충북 음성의 충북반도체고등학교 입학 관문이 더 좁아졌다.
고비 넘긴 '오세훈표 정책'…재건축·강북 전성시대 속도 낼듯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1심의 유죄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그가 추진해온 시정 주요 정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기 버스 30일 첫차부터 멈추나…노조 97.7% 찬성 파업 가결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하 노조)이 23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여 조합원의 97.7%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다.
"전 세계 산호초 생태계 50년 내 붕괴 위험"<IUCN>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 온도 상승과 폭염 등으로 세계에서 생물 다양성이 가장 높은 산호초 생태계가 50년 이내에 붕괴할 위기에 처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북교육청 사이버 독도학교 누적 방문자 309만명 돌파
(안동=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경북도교육청은 사이버 독도학교 누적 방문자가 309만명, 교육과정 수료자가 3만2천400명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아산시에 친환경 차량·생활 물품 지원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23일 충남 아산시를 방문해 사단법인 '우리가족'에 친환경 차량 1대를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4천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성동구, SM엔터와 손잡고 4년째 '벽화 봉사'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최근 행당2동 구립 행응어린이집에서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태풍 참피, 대만 피해 뒤 日열도로…"트럭 전복 수준 강풍' 우려(종합)
(타이베이·도쿄=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김철문 통신원 = 제30호 태풍 '참피' 영향권에 놓인 대만이 지자체에서 무더기로 휴무·휴교령을 내려지는 등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인천공항세관·하청노조, 원·하청 교섭 마무리…단체협약 체결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인천공항본부세관과 용역업체 삼구아이앤씨의 노동조합인 한마음인천공항노조가 23일 원·하청 교섭을 마무리하고 단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