事件・社会
626 件10月27日(火)
치매 치료제 투여 후 뇌 속 변화, 무선 신경칩으로 실시간 추적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기계공학과 장경인 교수 연구팀이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감지하는 센서에 빛 자극 소자와 소형 무선 계측 기술을 결합한 이식형 신경칩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북도, 새만금항 '크루즈 시범기항' 추진…해수청 등과 협약
(군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항 신항에 '크루즈'를 띄우기 위한 협력 체계를 꾸렸다.
사천서 국제우주항공심포지엄…해외 산업 집적지 사례 공유
(사천=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경남 사천시는 27일 곤양면 KB인재니움 사천에서 '2026 제2회 국제우주항공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서 한국 유학박람회…1천600명 방문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카자흐스탄 학생들의 한국 유학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지에서 한국 대학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대규모 유학박람회가 열렸다.
노동부, LS전선 '노조탄압 의혹' 수사…특별근로감독도 검토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고용노동부가 LS전선의 노동조합 집행부 사퇴 종용 의혹 등 부당노동행위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수사 결과에 따라 특별근로감독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중고교 교사 82% "수능·모의고사서 AI안경 식별 어려워"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11월 19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안경을 통한 부정행위 가능성이 우려되는 가운데 중·고교 교사 5명 중 4명은 스마트안경 착용 여부를 식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 경쟁률 4.9대 1…전국 최고
(전남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자동화설비마이스터고등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전국 마이스터고 중 가장 높은 4.9대 1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창원시, 단독주택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착수…주민협의체 구성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주민협의체를 꾸려 단독주택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본격 착수한다.
농협 직원·교도소 수용자들, 광주 화훼농가 일손돕기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농협 광주본부는 본부 직원들과 광주교도소 수용자들이 전남광주 북구 운정동 시설하우스 화훼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 SMR 기업 5곳에 원전 성장펀드 330억 투자…사업 확대 지원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는 27일 창원시 성산구 범한메카텍에서 원전·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기업들과 '원전산업 성장펀드 투자, SMR 기업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포항환경단체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재추진 백지화하라"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환경단체인 경북 포항환경운동연합과 기후솔루션은 27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포항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 건설 백지화를 촉구했다.
日本北九州女子當街被刺 男嫌落網否認犯案
(中央社東京27日綜合外電報導)日本北九州市小倉北區的街頭本月25日清晨有一名25歲女性被刀械刺中,傷勢嚴重。事發兩天之後,警方今天逮捕涉嫌襲擊這名女子的男性犯嫌。而52歲犯嫌則否認犯案。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설계·공정·감리 부실 감사서 적발
(전남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잇따른 개통 연기로 논란을 빚고 있는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에서 공정관리뿐 아니라 설계·시공·감리 전반에 걸쳐 부실이 있는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다.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무단 활성화해 탑승…서울청, 80명 송치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미국 전기자동차 기업 테슬라 차량의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불법 비인가 장치를 사용한 혐의를 받는 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인 추천하고 혜택받자"…전주시, 고향사랑기부 모금 총력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과 기관·단체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참여형 모금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자치구의 정비사업 '임의 지연' 막는다…서울시 업무표준화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가 '정비사업 업무 처리기준 표준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부서와 25개 자치구에 전파해 현장에 즉시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美캠퍼스 총기난사한 15세, 소년범 아닌 성인 재판 받는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플로리다농공대(FAMU) 캠퍼스에서 총기난사를 저지른 15세 소년이 구속돼 소년범 재판이 아니라 성인 재판을 받게 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巴西總統大選落敗 小波索納洛自稱遭限制出境
(中央社里約熱內盧26日綜合外電報導)巴西右翼聯邦參議員佛拉維歐.波索納洛(Flavio Bolsonaro)今天表示,最高法院法官已禁止他出境。他在前一天的總統大選中落敗,並拒絕承認敗選。
강원교육청, 2026 에듀테크박람회 개최…미래교육 변화 체험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30∼31일 춘천교육대학교에서 '2026 강원에듀테크박람회'를 개최한다.
義大利逮捕摩洛哥裔研究員 質疑煽動革命與恐怖主義
(中央社記者 黃雅詩 羅馬27日專電)義大利抗議「高物價、生活艱困」的示威持續延燒,警方逮捕一名涉嫌鼓動暴力抗爭的30歲摩洛哥裔男子西赫(Youssef Siher),檢方認為西赫創立「10月17日運動」社群帳號,可能制定顛覆義大利政府的「革命戰略」。
인하대, 아연 기반 구조전지 개발…하중 견디고 전기 저장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하대학교는 강태준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미국 스탠퍼드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하중을 견디면서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구조전지' 복합재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FBI前局長柯米被控洩露國防資訊 第3度遭刑事起訴
(中央社華盛頓26日綜合外電報導)美國聯邦調查局(FBI)前局長柯米(James Comey)被控涉嫌洩露國防資訊,這是他第3度遭到刑事起訴。柯米向來直言不諱批評美國總統川普。
요르단, 시리아 '테러조직' 폭격…교회 피격에 응징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요르단군은 23일(현지시간) 발생한 교회 총격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파악된 시리아 내 무장조직의 은신처를 26일 폭격했다고 밝혔다.
10月26日(月)
[부산소식] 부산시·국세청,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26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지방국세청과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