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政治・外交
594 件11月3日(火)
日서 평화헌법 공포 80주년 개헌반대 집회…"전쟁 되풀이 안돼"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의 현행 헌법이 공포 80주년을 맞은 3일 일본 국회의사당 주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개헌 추진과 방위력 강화 움직임에 반대하는 평화 수호 집회가 열렸다.
제주시, 개사육장 폐업 이행상황 점검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시는 2027년 2월 7일 개 식용 종식 시행을 앞두고 음식물류 폐기물을 사료로 재활용하던 개사육장의 폐업 이행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4:30
■ 北지뢰 규탄 韓 안보리 서한 공개…"경고사격은 합법 방어조치"
北지뢰 규탄 韓 안보리 서한 공개…"경고사격은 합법 방어조치"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유엔이 한국 정부가 지난달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국에 보낸 서한을 공개했다.
'영호남 우주항공 동맹' 고흥·사천,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대회
(고흥=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광주 고흥군과 경남 사천시가 함께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기로 했다.
대만 학자 "시진핑 노화, 일반인보다 심각…보행 안정성 떨어져"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내년 4연임할 것으로 관측되는 시진핑(73) 중국 국가주석의 노화가 일반인보다 더 심각하다고 대만 학자가 주장했다.
트럼프, 중간선거 전야에 이란戰 정당성 강조…"전쟁비용 푼돈"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들어간 비용을 '푼돈'(peanuts)에 불과하다며 자신의 전쟁 개시 결정에 대한 정당성을 강조했다.
정동영 "남북 가축방역 협력 단계적 추진"…멧돼지 남하 거론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주재한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가축 질병관리 등을 위한 남북 협력의 필요성이 거론됐다.
'경유딜 비판' 美주지사, 항만사에 "대러 제재 위반" 경고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마이키 셰릴 미국 뉴저지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러시아와 체결한 '경유 딜'을 비판하며 관내 항만이 러시아산 석유제품을 들여오지 못하도록 법적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李대통령 "주요지역 아파트 실거래가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부동산 시장과 관련해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 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며 "물론 아닌 지역도 있지만, 이 정확한 데이터를 국민께서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잘 알려주는 게 중요하다…
[쇼츠] 10m 상공서 장비 숨긴다…드론 결합한 신개념 위장막
(서울=연합뉴스) 커다란 위장막의 네 모서리에 비행장치를 달아 군용 차량 위에 띄우고, 차량이 움직이면 위장막도 함께 따라가는 신개념 위장체계가 공개됐습니다.
유럽 10개국 다국적군 '전후 우크라이나 지원' 첫 훈련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영국·프랑스 주도의 '우크라이나 다국적군'(MNF-U)에 참여하는 유럽 10개국 병력이 이달 9∼22일 폴란드에서 처음 합동훈련을 한다고 AFP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 최고"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진수…2028년 해군 인도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3천600t급 잠수함 2번함인 서희함이 3일 한화오션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진수식을 거행한다.
11月2日(月)
충남도, 천공성 해충 천적 '개미침벌' 대량 사육 기술 개발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나무에 구멍을 뚫어 피해를 주는 천공성 해충의 천적 곤충인 '개미침벌'을 저비용으로 대량 사육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3일 밝혔다.
엘살바도르 파병에 아이티 갱단 위축됐나…유엔에 중재 요청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 2천여명을 아이티에 투입한 가운데 아이티의 악명 높은 갱단 두목이 유엔에 양측 간 중재를 요청했다.
美법무부, 중간선거 전날 선거범죄 63명 기소…부정투표 부각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법무부가 11·3 중간선거를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간) 선거 관련 범죄 혐의로 63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트럼프 운명의날' 美중간선거…상원 접전, 하원 민주 탈환 전망
트럼프, 선거 후 이란 공격 재개에 "아니다…서두를 것 없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중간선거 이후 이란 공격 재개 여부 결정에 서두를 것 없다며 선을 그었다.
트럼프 "생애 가장 중요한 중간선거…미국은 '사탄의 집' 아냐"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하루 앞둔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복판의 링컨기념관 반사연못에서 연설하며 공화당 지지를 호소했다.
"중재국 카타르 대표단, 美-이란 잠정 합의 논의차 테헤란행"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평화 협상 재개 문제를 중재해 온 카타르 대표단이 2일(현지시간) 늦은 시간 미국-이란 간 잠정 합의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란 수도 테헤란을 방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 중간선거 전날 '부정투표 의심' 가처분신청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에서 시민권이 없는 사람들이 투표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우편투표 약 2만표를 개표 과정에서 별도로 분리해 달라고 연방대법원에 요청했다.
美전문가 "한미관계 경색에 北도발 공동대응도 다소 제약"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북한의 잇따른 군사적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 양국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지만, 현재 양국 관계가 경색돼 있어 공동 대응에도 제약이 있다는 미국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우간다, 소말리아 주둔 병력 단계적 철수 시작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동부 아프리카 우간다가 2007년부터 약 20년간 소말리아에 주둔해온 자국 병력 철수를 시작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중간선거서 민주당 이기면 참모·측근 모두 선제사면"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할 경우 참모와 측근에 대해 선제 사면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