経済
1633 件昨日 · 11月4日(水)
산업장관, 상하이서 한중 상무장관회의…FTA 후속협상 등 논의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4일 중국 상하이에서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과 '한중 상무장관회의'를 열고 양국의 경제·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裕民再添節能新運力 裕鈦輪舉行命名典禮
(中央社記者 江明晏 台北4日電)裕民航運今天舉行裕鈦輪命名典禮,為6萬4000載重噸極限靈便型散裝貨輪,也是裕民船隊首艘採用海虹Hempaguard NB高性能矽基防污塗層的船舶,有助減少海生物附著與船體阻力,降低燃油消耗及碳排放。
亞洲新媒體高峰會11/25登場 聚焦內容技術新邊界
(中央社記者 吳家豪 台北4日電)2026亞洲新媒體高峰會將於11月25日至26日在台北舉行,為台灣最大泛娛樂內容產業盛會,本屆主題聚焦「REIMAGINE想像新視界」,重新想像內容與娛樂產業的創作、傳播、資本與技術新邊界,邀請來自韓國、紐西蘭、香港等海內外超過50位講者展開跨域…
增你強前3季獲利年增2.77倍 每股賺7.55元
(中央社記者 曾仁凱 台北4日電)電子通路商增你強今天公布第3季財報,累計前3季稅後淨利新台幣17.91億元,較去年同期大幅成長277.7%,每股純益7.55元,遠超越去年全年每股獲利3.15元,創2002年上市以來新高。
惠譽調升新光人壽評等 展望轉穩定
(中央社記者 呂晏慈 台北4日電)惠譽信評公布對新光人壽最新評等結果,包括財務實力、長期發行人違約評等及展望均調升。台新新光金今天表示,合併後持續優化治理與集團資源整合,讓新壽整體經營體質、獲利能力與資本實力均獲國際信評機構的正面肯定。
永豐銀新網銀APP釀資安危機 還原遭駭時間軸、向系統商求償
(中央社記者 呂晏慈 台北4日電)永豐銀行昨天發生大批帳戶遭盜轉存款,永豐銀行董事長曹為實、總經理莊銘福今天晚間舉行記者會鞠躬道歉,並說明事件影響418人、427筆匯出紀錄,總金額達新台幣4176萬元,同時宣布將向系統廠商求償。
市場評估民主黨重掌美國會影響 亞股收盤走勢不一
(中央社香港4日綜合外電報導)民主黨在美國期中選舉一舉拿下國會參眾兩院,對即將進入最後兩年任期的總統川普的經濟議程構成打擊。投資人正評估選舉結果的影響,亞洲股市今天收盤走勢不一。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4%↑…에너지 20% 급등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중동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지난달 유로존(유로화 사용 21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통령이 힘 실은 공공재개발…"인센티브로 사업성·속도 제고"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공공재개발 사업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각종 지원책 필요성을 언급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될지 주목된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천안분소서 실험 중 배터리 폭발
(천안=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4일 오후 6시 19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천안분소에서 실험 중이던 전기차 배터리가 폭발했다.
대형마트 입점 中企 37%, 매출 감소…홈플 업체 72% "정산 지연"(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대형마트에 입점한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약 4곳은 전년보다 해당 유통업체를 통한 매출이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세훈 "李, 공공개발 만능론 버려야…서울주택공급 90%가 민간"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장위동 공공재개발 현장 방문과 관련해 "공공 개발 만능론에서 벗어나 재개발을 간절히 기다리는 주민들 목소리부터 들으라"고 직격했다.
台股震盪 南山人壽范文偉:科技業體質好、長期審慎樂觀
(中央社記者 蘇思云 台北4日電)台股今天上下震盪高達1885.72點,終場下跌下跌358.63點。南山人壽總經理范文偉表示,近期資本市場修正主要跟美國AI企業資本支出以及美國期中選舉結果有關,整體而言,台灣科技業體質好、訂單穩健,長期而言對台股仍持審慎樂觀態度。
酷澎:看好台灣業務成長 短中期貢獻集團自由現金流
(中央社記者 何秀玲 台北4日電)酷澎(Coupang)創辦人暨執行長金範錫表示,今年第3季台灣訂閱制WOW會員人數年增超過100%,成長速度較第2季加快,季增14%;他看好台灣業務加速成長,預期台灣市場短中期可望成集團自由現金流的重要貢獻來源。
한국, 아시아지배구조협회 기업지배구조서 5위…3단계 올라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위원회는 한국이 아시아지배구조협회(ACGA)의 '2026년 아시아·태평양 12개국 기업지배구조 순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바이오 노조, 6일부터 2차 파업…사측 "해결 모색해야"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상생노동조합은 사측과 교섭 중단에 따라 오는 6일부터 2차 파업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DL케미칼, 자회사 카리플렉스 글랜우드PE에 매각키로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DL케미칼의 자회사인 의료용 라텍스 제조회사 카리플렉스가 사모펀드 운용사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랜우드PE)에 매각된다.
한진칼 최대주주 호반건설…조원태, 지분 추가 매입 계획(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180640]의 최대주주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에서 호반건설 측으로 변경됐다. 다만 조 회장이 다음 달 지분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어서 최대주주가 다시 바뀔 가능성이 있다.
연천 산란계농장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 발생…전국 방역 강화(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경기 연천군의 산란계 농장에서 이번 겨울철 들어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방역 당국이 전국 가금농장과 축산시설 등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통신 회복에 AI 성장 더한 SKT·LGU+…데이터센터 투자 속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SK텔레콤[017670]과 LG유플러스[032640]가 올해 3분기 통신 본업의 실적 회복과 인공지능(AI)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개선했다.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위탁운용사 3곳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은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위탁운용사로 3개사를 선정했다고 4일 공고했다.
한진칼 최대주주, 조원태 회장 측서 호반건설로 변경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180640]의 최대주주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에서 호반건설 측으로 변경됐다.
수소업계 "공급망 적자구조…정책 지속성 높이고 규제 개선해야"
(고양=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국내 수소업계가 수소 생산·유통·충전 공급망의 적자 구조를 호소하며 정책 안정성 제고와 규제 개선을 촉구했다.
美 ESS 낙수 효과 본격화…배터리 소재사도 수주 행렬
우리나라 배터리셀 기업들이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를 거두면서, 국내 배터리 소재 업계에 낙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셀사들이 현지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재정비에 나서면서 국내 소재사들의 사업 기회도 확대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