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 고(高)씨 '영곡공파' 19대손 댄 고(41·고원영)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인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조부의 고향인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에 5일 게시됐다.
濟州記者
第一則報導: Yonhap 2026年11月4日(週三)06:58 · 最新:2026年11月5日(週四)06:52 · 這則新聞的發展(另有 2 則)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 고(高)씨 '영곡공파' 19대손 댄 고(41·고원영)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인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조부의 고향인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에 5일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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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고(高)씨 댄 고(41·한국 이름 고원영) 후보가 미국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자 조부의 고향인 제주에서도 환영하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
濟州記者 · 自行採訪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고(高)씨 댄 고(41·한국 이름 고원영) 후보가 미국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자 조부의 고향인 제주에서도 환영하는 분위기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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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 고(高)씨 '영곡공파' 19대손 댄 고(41·고원영)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인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조부의 고향인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에 5일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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