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목록NewsBridge 번역해서 비교해 읽는 뉴스
Yonhap 목록으로 돌아가기

美선거 끝나자 뉴욕증시 급등…다우 3% 오르며 53,000선 회복

Yonhap · 2026년 11월 4일 (수) 21:31 · 같은 뉴스의 다른 기사 8건글자
원래 기사 열기

정보 출처뉴욕 특파원

기사 본문

5개 단락 · 단어를 탭(클릭)하거나 문장을 선택하면 번역 · 단어 탭/문장 선택으로 번역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전날 치러진 미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결과에 수용 입장을 밝히면서 그간 시장을 짓눌렀던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69.40포인트(3.03%) 오른 53,356.12에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2025년 4월 9일 이후 약 1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으며, 지난 9월 8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다시 5만3천선을 넘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19.70포인트(1.58%) 오른 7,688.6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364.50포인트(1.44%) 상승한 25,736.51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단락별 번역이 어긋날 때

단어를 탭(클릭)하면 그 단어를, 문장을 선택하면 그 범위를 바로 번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