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직원·교도소 수용자들, 광주 화훼농가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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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訊來源駐전남광주特派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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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농협 광주본부는 본부 직원들과 광주교도소 수용자들이 전남광주 북구 운정동 시설하우스 화훼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 직원들은 법무부 광주교도소 재소자들과 교정위원, 교정공무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보라미 봉사단과 화훼농가에서 국화와 화초류 모판을 교체하고 하우스 주변을 청소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수용자들에게는 근로의 가치 체득과 원활한 사회 복귀 준비 기회 등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을 덜어주는 상생 모델로 의미가 있다고 농협은 설명했다.
이철호 본부장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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