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목록NewsBridge 번역해서 비교해 읽는 뉴스
Yonhap 목록으로 돌아가기

농협 직원·교도소 수용자들, 광주 화훼농가 일손돕기

Yonhap · 2026년 10월 27일 (화) 06:22글자
원래 기사 열기

정보 출처전남광주 특파원

광주교도소 수용자들 농촌 일손 돕기
광주교도소 수용자들 농촌 일손 돕기

기사 본문

4개 단락 · 단어를 탭(클릭)하거나 문장을 선택하면 번역 · 단어 탭/문장 선택으로 번역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농협 광주본부는 본부 직원들과 광주교도소 수용자들이 전남광주 북구 운정동 시설하우스 화훼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 직원들은 법무부 광주교도소 재소자들과 교정위원, 교정공무원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보라미 봉사단과 화훼농가에서 국화와 화초류 모판을 교체하고 하우스 주변을 청소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수용자들에게는 근로의 가치 체득과 원활한 사회 복귀 준비 기회 등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을 덜어주는 상생 모델로 의미가 있다고 농협은 설명했다.

이철호 본부장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단락별 번역이 어긋날 때

단어를 탭(클릭)하면 그 단어를, 문장을 선택하면 그 범위를 바로 번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