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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5 件10月26日(月)
美 AI 기업 앤트로픽, 나스닥 IPO 신청…역대 최대 규모 전망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26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미군, 트럼프 명령하면 나흘내 대규모 이란 재공격 준비"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이 떨어지면 96시간 이내에 이란을 상대로 새로운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미 CNN 방송이 2명의 미 당국자를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계 투자사 "JYP 지분 25∼50% 인수추진"…JYP "제안 無"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일본계 투자그룹 업체 두 곳이 이르면 다음 달 JYP엔터테인먼트 지분 최대 50% 인수를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李대통령 "농지조사, 송미령이 법률상 제안…불이익 처분 아냐"(종합)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농어민들을 만나 "농지 전수조사와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 문제를 두고 우려와 걱정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이 불의의 피해를 입는 일은…
日, 핀란드와 방위장비 이전 협정…무기 수출 길 열어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이 26일 핀란드와 방위 장비 이전 협정을 체결하고 안보와 국방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브렉시트 민감 주제 꺼내든 버넘…"이동의 자유 논의하자"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의 최대 쟁점이었던 '유럽연합(EU) 이동의 자유' 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리야드 공습 여파' 사우디 실내무도AG, 내년 3월로 연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해 12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6회 실내무도아시안게임(AG)이 내년 3월로 연기됐다.
EU, 세르비아 정권 교체 환영…"EU 가입 지원할 것"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25일(현지시간) 치러진 세르비아 총선에서 '친러'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의 장기 집권에 종지부가 찍히자 유럽연합(EU)이 환영을 표하며 그동안 경색됐던 양측 관계 개선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나이지리아 첫 에볼라 확진자, 본국인 스위스로 이송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나이지리아에서 12년 만에 처음으로 에볼라 확진 판정을 받은 여성이 26일(현지시간) 의료용 항공편으로 본국인 스위스로 이송됐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보도했다.
크렘린궁, 3자회담 재개 관련 "군사행동엔 제한 없어"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미국이 참여하는 3자 회담이 열리더라도 러시아군의 작전에 제한되지 않을 것이라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택배상자 골판지에 마약 숨겨 밀반입·유통한 일당 공소청 송치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택배 상자 골판지 사이에 케타민 등 마약을 숨겨 국내로 밀반입하고 유통한 일당이 공소청에 넘겨졌다.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실무회담 내달 개최 가능"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자국과 러시아의 전쟁 종식을 위해 미국이 참여하는 3자 회담 형식의 실무 논의가 내달 열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린플러스, 100억유증…아리바이오홀딩스 등에 3자 배정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그린플러스[186230]는 채무상환자금 등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중국 車판매, 유럽시장서 분기 기준 최초로 일본 제쳐"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유럽 시장 자동차 판매 점유율에서 중국 업체들이 분기 기준 최초로 일본 업체들을 제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전쟁 이탈리아 의료지원단 미공개 사진 전시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주밀라노 대한민국총영사관은 한국전쟁 당시 파견된 이탈리아 의료지원단의 활동이 담긴 미공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우상호 "AI 데이터센터 유치 고발전 유감…투자 환경 악화 우려"(종합)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우상호 강원도지사는 26일 강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와 관련한 잇단 고발에 대해 "기업 유치를 정쟁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유감을 표했다.
룰라 승리에 내달 총선 앞둔 산체스 "스페인서도 같은 일 기대"
(브뤼셀·런던·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현윤경 김지연 나확진 특파원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 결선에서 1차 투표의 열세를 딛고 통산 4선에 성공하자 유럽과 아프리카 지도자들도 축하를 전했다.
해킹 발표 24일 만에…KB국민은행 정보유출 119→2천210명(종합)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KB국민은행은 외부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인원이 2천91명 추가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하림산업, 부동산개발·식품사업 분할…하림식품 신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림지주[003380]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中, '영업비밀 보호규정' 신설…외국 기업·개인 제재 근거 마련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정부가 외국 기업의 '영업비밀 침해'를 규제할 수 있는 법령을 새로 만들기로 했다.
'역사직시' 비둘기파 후쿠다 전 日총리 별세…"韓中과 가교역할"(종합)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조성미 특파원 = 한국·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 개선에 힘쓴 것으로 평가받는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가 별세했다. 향년 90세.
금감원 불법대부계약 무효확인서, 피해자 무죄판결 첫 활용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금융감독원이 연 이자율 60%를 초과하는 불법 대부계약에 원금·이자가 무효라는 내용을 담아 발급하는 '무효확인서'가 실제 법원에서 증거로 인정돼 피해자 권리 구제에 활용됐다.
동해·묵호항 3분기 항만물동량 83만t 줄어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3분기 동해·묵호항의 항만물동량은 총 755만t으로 전년 동기(838만t)보다 83만t(9.8%)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강원랜드, 매출 3조원 목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개편
(정선=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랜드가 매출 3조원 달성을 비롯한 중장기 경영 목표를 전면 재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