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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5 件10月26日(月)
美민주, 트럼프의 '러시아 경유 딜' 정조준…엡스틴 특검도 요구(종합)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민주당이 다음달 중간선거에서 연방의회를 장악하는 즉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경유 딜'과 '엡스틴 의혹'을 정조준할 태세다.
[보안 비상] ③ 의료기기부터 전기차까지…세계는 '보안 전쟁'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공격이 개인정보 탈취를 넘어 의료기기 생산과 식품 유통 등 실물경제까지 위협하면서 각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어체계 강화와 공급망 통제에 나서고 있다.
[보안 비상] ② AI가 해킹 속도 높였다…한국의 방패는 준비됐나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인공지능(AI)이 해커의 공격 도구를 넘어 침투 경로를 판단하고 공격을 실행하는 역할까지 맡으면서 사이버 공격의 속도와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
[보안 비상] ① 금융권부터 공공기관까지 줄줄이 뚫렸다…왜 못 막나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금융권부터 통신·유통·플랫폼 기업, 공공기관까지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국내 사이버 보안 체계의 구조적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
앤트로픽 IPO 공식화에 뉴욕증시 들썩…나스닥 0.8%↑(종합)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룰라 4선 성공했지만 브라질 의회는 여소야대…정국 풍랑 예고
(상파울루=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브라질 민주화 이후 사상 처음으로 1차 투표 패배를 딛고 결선에서 역전승을 일궈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은 내년 1월 취임과 함께 여소야대라는 난관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1천323단어 최장 SNS…내용은 국정 아닌 코미디언 비난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본인이 쓴 게시글 가운데 가장 긴 글을 올렸다.
고용센터 취업상담사 1인당 관리인원 최대 11.5배차…지역 쏠림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고용센터 취업상담사 한 명이 담당하는 관리 인원이 최대 11.5배까지 차이가 나는 등 '쏠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 내일 3분기 실적공개…주주환원 카드 나오나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인&아웃] '오뚝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선임기자 = 넷플릭스의 브라질 드라마 <부패의 메커니즘>이 2018년 선보였다. 국영 석유회사를 둘러싼 정경유착과 뇌물, 돈세탁을 추적하는 정치범죄 수사극이다. 드라마 모티프는 2014년 시작된 반부패 수사 '라바 자투(세차…
위생사 11만명 넘었는데…고용·실태조사 법적 근거 전무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국가 공인 보건의료 전문인력인 위생사 면허 소지자가 11만명을 넘어섰으나 법적 고용 의무 규정이 없고 현황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근거마저 전무해 대다수가 '장롱 면허'로 전락하고 있다.
국토부,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대상지 3곳 공모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국토교통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재생사업 대상지 3곳을 선정하는 공모를 진핼한다고 27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진흥원, 내달 4일 사회적가치 사업 공모전 시상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다음 달 4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2026년 사회적 가치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시상식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9월 기업 회사채 발행 78% 증가…12조 증가분 대부분이 금융채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지난달 기업 회사채 발행 규모가 78% 가까이 증가했다.
롯데마트·슈퍼 '숨결통식빵' 누적 판매량 100만개 넘어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 유통·식품 계열사의 '오늘좋은 숨결통식빵'이 출시 6개월여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고 롯데마트·슈퍼가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포터' 브랜드사 '요시다 가방' 90주년 전시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가방 브랜드 '포터'를 전개하는 '요시다 가방'의 창립 90주년 기념 전시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메카 협정' 3국·이란 "역내 평화·안보 협력 대화 계속"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와 파키스탄, 튀르키예 등 '메카 공동방위협정' 회원국 3개국과 이란이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처음으로 만나 고위급 회담을 한 뒤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화를 계속하겠다"는 짧은…
고리 3·4호기, 오늘 수명 연장 갈림길…내년 재가동하나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부산 기장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두 번째 심의를 진행한다.
앤트로픽 IPO 기대감에 뉴욕증시 들썩…나스닥 0.8%↑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애플, OLED·방수기능 적용한 8.5인치 새 아이패드 미니 공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애플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과 차세대 모바일 칩, 방수·방진 기능을 추가한 아이패드 미니 신제품을 공개했다.
트럼프 "중간선거 '유권자 사기' 신고자에 13억원 지급"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선거 부정행위 신고자에 100만 달러(약 13억3천만원) 보상금을 내걸었다.
국제유가, 이란·사우디 회동에 하락…WTI 1.5%↓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6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사이테크+] 바다에서만 산 양서류 있었다…"뼈 갑옷으로 염분 장벽 극복"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현대 양서류가 바닷물에서 살지 못하는 것과 달리 딱딱한 갑옷으로 몸을 감싼 채 바닷속에서만 생활한 것으로 추정되는 2억3천700만년 전 양서류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됐다.
치솟는 美기름값…트럼프 2기 평균가격, 바이든 집권기 넘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2기 들어 미국 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 재임 기간 가격보다 더 높아졌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