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2635 件10月20日(火)
정보·방공망 뚫린 우크라…러 공격에 민간인 사상 잇따라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과의 갈등으로 방공망과 군사정보 취약점을 노출한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잇달았다.
트럼프 압박받는 젤렌스키, 윗코프 美특사와 종전방안 논의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서 거센 압박을 받고 있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를 만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한다.
트럼프 지지율 31%, 집권 통틀어 최저…민주, 공화에 12%p 우세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그의 재임 기간을 통틀어 최저치로 떨어졌다.
포항시, 2028년 '아·태 도시서미트' 유치…복합전시산업 육성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시가 2028년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 개최지로 선정됐다.
[영상] 고도 높이던 순간 '곤두박질'…브라질 경비행기 추락 2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브라질에서 경비행기가 이륙 직후 공중에서 뒤집히듯 회전한 뒤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프랑스 폭력시위 피해액 2조원 육박…이틀째 야간 통행금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지난 주말 폭력 시위로 얼룩진 프랑스가 20일(현지시간) 이틀째 지역별 부분 통행금지를 시행한다.
[쇼츠] 후티, 예멘군기지 무차별 폭격…사우디 헬기 격추 영상도 공개
(서울=연합뉴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19일(현지시간) 예멘 남부 샤브와주의 알알람 정부군 군사 기지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최소 53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하는 등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중대사 "北 도발 중단·대화 복귀 위해 中역할 견인 노력"(종합)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정성조 특파원 = 20일 중국 베이징 주중대사관에서 개최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주요국 정상이 모이는 중국 선전(深圳)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반도 정세에 중대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에…
日, 화성 시료 첫채취 도전 탐사기 발사…"로켓 발사 민간 이관"(종합)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조성미 특파원 = 일본이 화성의 위성에서 시료를 채취해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화성탐사기의 발사에 20일 오전 성공했다.
멜라니아 백악관서 이례적 공개 브리핑…중간선거 트럼프 구하기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이례적으로 백악관 로즈가든 공개행사에 참석해 여성 건강 증진에 관한 트럼프 행정부의 새 정책을 직접 발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후티 공격에 사우디 탈출 전용기 가격 급등"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예멘 반군 후티의 공격이 거세지면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려는 부유층의 전용기 수요가 늘어나 비용이 50% 이상 급등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설적 여성 비행사 실종 다시 미궁…외딴섬 잔해 알고보니 나무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89년전 세계일주 도전 중 실종된 전설적 여성 비행사 어밀리아 에어하트(1897년 미국 출생)의 행방을 추적하는 작업이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고금리에 일본 20년물 국채 응찰서 역대 최고 수요
(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20일 실시된 일본 20년 만기 국채 입찰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수요가 몰렸다.
日문부성, 도쿄대 첫 女총장 선출에 이례적 경위 검증 요구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도쿄대에서 처음으로 여성 총장이 선출된 과정을 놓고 학내외에서 논란이 제기되자 일본 문부과학성이 대학 측에 검증을 요구하고 나섰다.
[영상] '불태우고 부수고' 유럽도 폭발…밀라노 명품 거리 약탈 '공포'
(서울=연합뉴스) 폭력으로 얼룩졌던 프랑스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국경을 넘어 유럽의 다른 국가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남태평양 바누아투 바다서 규모 6.3 지진
(서울=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20분 38초(한국시간) 남태평양 바누아투 포트올리 서북서쪽 204km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루반 전 美재무 "미중, 냉전기 핵문제처럼 AI 위험 협력해야"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미중 정상이 지난달 회담에서 인공지능(AI) 대화 채널 구축에 합의했지만 규제 문제를 두고는 온도 차를 보인 가운데 전직 미 재무장관이 냉전기 군비통제처럼 양측이 AI 위험 대응에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부고] 한종구(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씨 부친상
▲ 한만천 씨 별세, 한종구(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한선자(삼성SDS 프로)·한선미씨 부친상, 정운필(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박성관(육군 중령)씨 장인상 = 19일, 충남 보령 수협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 041-932-4004 (서울…
"대만 해경, 내년 '中과 갈등' 필리핀 방문 추진…53년만 처음"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 해순서(해경)가 남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싸고 중국과 대립하는 필리핀을 53년 만에 처음 공식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日정부, 간첩 혐의로 체포된 자국기자 접견 못 해…"극히 유감"
(도쿄=연합뉴스)이도연 특파원 = 러시아가 일본인 기자를 간첩 혐의로 체포한 지 1주일이 지났으나 아직 일본 정부는 해당 기자를 만나지 못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MLB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6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6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주중대사 "한반도 문제서 중국의 건설적 역할 이끌어내려 노력"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정성조 특파원 = 노재헌 주중대사는 한반도 정세와 관련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상] 후티, 예멘군 기지에 탄도미사일…사우디군 헬기 추락 2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19일(현지시간) 예멘 남부 샤브와주의 알알람 정부군 군사 기지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해 최소 53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하는 등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수원, 타지키스탄 최초 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참여해 타지키스탄 최초의 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