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 개인정보가 협력사인 글로벌 항공 IT 기업 아마데우스 시스템 해킹으로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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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와큐빈, 부정 액세스로 최대 5323만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첫 보도: ZDNet Korea 2026년 10월 24일 (토) 03:52 · 최신: 2026년 10월 24일 (토) 04:00 · 이 뉴스의 흐름 (그 밖에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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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택배업체 사가와큐빈(佐川急便)이 지난 9월 30일 발견된 부정 액세스로 최대 약 5323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23일 발표했다.
출처: 아사히신문
ZDNet Korea 2026년 10월 24일 (토) 03:52 첫 보도 사가와큐빈, 부정 액세스로 최대 5323만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일본 택배업체 사가와큐빈(佐川急便)이 지난 9월 30일 발견된 부정 액세스로 최대 약 5323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23일 발표했다.
출처: 아사히신문
ZDNet Korea 2026년 10월 24일 (토) 04:00 +7분 대한항공·아시아나, 개인정보 유출 확인…IT 협력사가 '구멍'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 개인정보가 협력사인 글로벌 항공 IT 기업 아마데우스 시스템 해킹으로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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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Net Korea 출처: 아사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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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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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2:16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발권 시스템 운영사서 개인정보 유출(종합) Yonhap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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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03:52
사가와큐빈, 부정 액세스로 최대 5323만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이 페이지 ZDNet Korea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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