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변항 태풍 피해 복구·내진보강 완료
元の記事を開く
情報の出どころ釜山の記者
記事本文
4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항건설사무소는 부산 기장군에 있는 국가어항 대변항의 태풍피해 복구와 내진 보강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공사는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피해가 발생한 대변항 동방파제와 멸치털이장을 복구하고, 앞으로 태풍 등에 따른 이상파고 때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그동안 489억원을 들여 동방파제 554m에 걸쳐 진행된 공사다.
부산항건설사무소는 동방파제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태풍 및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어업인과 어항 이용객의 안전 확보는 물론 대변항의 안정적인 어항 기능 유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段落ごとの訳がずれるときに
全文翻訳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すると単語を、文章を選ぶとその範囲をすぐに翻訳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