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석탄산업 전환지역 정책 논문 공모…내달 15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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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는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활성화와 미래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논문 공모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강원연구원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11월 15일까지 일반인과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지역·사회, 경제, 관광, 대체산업, 에너지, 역사·문화유산, 광물자원 활용 등이며, 연구 대상에 태백·삼척·영월·정선 중 1곳 이상을 포함해야 한다.
일반인 부문은 만 2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학생 부문은 국내외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참여할 수 있다.
휴학생과 수료생도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4명 이하 팀으로 참가하면 된다.
참가자는 A4 용지 15쪽 안팎의 논문과 신청서 등을 11월 15일 밤 12시까지 담당자 이메일(hamtolhi@gi.re.kr)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부문별 4편씩 총 8편을 선정해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탐구상 50만원 등 총 1천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12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탄광종합정보시스템(coal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유식 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현안을 살펴보고 지역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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