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 5주년'…중국 옌청시 대표단 울산 남구 방문
元の記事を開く
情報の出どころ蔚山の記者
記事本文
10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 남구는 중국 옌청(鹽城)시 대표단이 자매결연 5주년을 맞아 남구를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옌한핑 당서기를 비롯한 옌청시 관계자와 탁구 대표단은 2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남구를 찾았다.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방문이다.
방문단은 이틀간 자동차 부품 기업과 HD현대중공업 등을 견학하며 울산 주력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 방안을 살펴봤다.
옌청시 유소년 탁구 대표단은 30일 남구 국민체육센터에서 동구 화암중 탁구부와 친선 경기를 하기도 했다.
이어 임현철 남구청장은 구청을 방문한 옌한핑 당서기 일행과 환담하고, 교류 협력 확대와 양 도시 공동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 구청장은 "그동안 쌓아 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와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옌청시는 중국 장쑤(江蘇)성 동북부에 위치한 산업도시로, 한국 기업이 다수 진출해 있다.
남구는 옌청시와 2016년 우호 교류 의향서 체결을 시작으로, 2018년 우호 교류 협약, 2021년 자매결연 등 행정·문화·체육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2019년부터는 교환 공무원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段落ごとの訳がずれるときに
全文翻訳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すると単語を、文章を選ぶとその範囲をすぐに翻訳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