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郡爆3308萬元鉅額違約交割 今年上市公司第14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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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타이베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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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단락 · 단어를 탭(클릭)하거나 문장을 선택하면 번역 · 단어 탭/문장 선택으로 번역(中央社記者 曾仁凱 台北28日電)台灣證券交易所今天公告,永豐台南、元大桃興、玉山城中、永豐金等4家證券商通報,PCB廠台郡發生鉅額違約交割,總共金額約新台幣3308萬元。
根據台股「T+2」交割制度,證交所今天公告違約交割,為上週四(10月22日)的股市交易違約。當天台股開高走低,終場下跌846.34點,台郡收盤股價下跌7.9元或9.12%,收在78.7元。
此為上市公司今年第14起鉅額違約交割,在此之前,包括旺宏、佳必琪、新日興、欣興、華通、國巨、友達、禾伸堂、南亞科、聯茂、致茂也都曾發生鉅額違約交割,其中包含國巨共3次。(編輯:楊凱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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