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2635 件10月28日(水)
인천 강화 소 농장서 구제역 발생…내달 4일까지 전국 집중 소독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28일 구제역 항원이 확인돼 당국이 방역 관리 강화에 나섰다.
서울시,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에 공공임대 96호 긴급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가 구룡마을 화재로 집을 잃은 이재민을 위해 6개월간 거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 96호를 긴급 확보했다.
日·獨 정상회담…AI 대화 창설·차세대 전투기 개발 협력 모색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과 독일 양국 정상이 안보와 첨단 기술, 경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양국을 '프리미엄 파트너'로 칭하기로 했다.
세계일주 美크루즈, 캄보디아서 운항 중단…승객 200여명 쫓겨나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바다 위의 집'을 표방하며 세계 일주 항해 중이던 미국 크루즈선이 연료비 급등 등에 따른 누적 손실로 인해 캄보디아에서 운항을 중단, 승객 200여명이 사실상 '삶의 터전'을 잃은 채 배 밖으로 쫓겨났다.
中, 美기업에 첨단제조업 투자 확대 요청…"미중정상 합의 이행"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정부가 미국 기업들에 중국 내 첨단제조업 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중국 기업과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젤렌스키 "트럼프와 종전 수단 달라…우리가 러시아 더 잘 알아"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최근 종전 협상을 위해 미국이 참여하는 3자 협상 재개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견이 있다고 토로했다.
러·우크라 올레시키 휴전 이틀째…위반 사례 0건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 점령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올레시키에서 발효한 휴전이 이틀째 별다른 위반 사례 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AFP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I프리즘] AI 특유의 문체 없앤다…'휴머나이저' 도구 등장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인공지능(AI)이 작성한 글에서 기계적인 표현과 부자연스러운 문장 구조를 제거해 사람이 쓴 것처럼 다듬는 이른바 '휴머나이저'(Humanizer) 도구가 주목받고 있다.
이란 법원, '칸 황금종려상' 파나히 감독에 징역형 또 선고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지난해 영화 '그저 사고였을 뿐'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이란의 유명 영화감독 자파르 파나히(66)가 이란 법원에서 또다시 중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초광역특구법 갈등 속 사회적 대화…집중 논의 과제 공유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주 52시간 예외 등 노동 특례를 포함한 '초광역특구법'을 둘러싸고 노동계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사정이 모인 사회적 대화에서 향후 집중 논의 주제를 점검했다.
브라질 법원 "美부통령 후원단체 보우소나루 지원의혹 조사명령"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브라질 법원이 대선 패배 후 미국으로 도피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선거 캠프와 JD밴스 미국 대통령 후원 모임 간 연계성이 있는지 조사를 명령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페인 열차 충돌' 한국인 탑승자 6명 경상…"추가 피해 파악중"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스페인 마드리드 남부 톨레도 인근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 열차에 한국인 6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中, 시진핑 풍자 대만 코미디언 피습 개입설 부인…"반중 조장"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풍자해온 대만 코미디언 피습 사건에 중국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중국 정부가 "반중 정서를 조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마트24, 과장급이상 '커리어리뉴얼' 시행…최대 24개월분 보상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이마트[139480]24는 과장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퇴직 프로그램인 '커리어 리뉴얼'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재용, 故이건희 6주기 추모음악회 참석…조성진 등 공연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6주기(25일)를 맞아 추모음악회가 28일 오후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사이테크+] "혜성이 초기 지구에 생명 재료 전달했을 가능성 매우 낮아"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태양계 초기 지구에 충돌한 혜성이 생명체 탄생에 필요한 물질들을 전달했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혜성이 생명체 분자 재료를 지구에 가져다줬을 것이라는 오랜 가설에 의문을 제기한다.
하토야마 전 日총리 "향후 한일관계, 다카이치 역사인식에 달려"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28일 동아시아의 평화·협력 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중일 관계 경색 해소를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역할을 당부했다.
인텔리빅스·크리에이츠 등 코스닥 신규상장…30일 거래 개시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는 인텔리빅스와 크리에이츠, 한화플러스제6호 기업인수목적(SPAC·스팩)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페인서 열차 2대 충돌…최소 10명 사망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오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남쪽 톨레도에서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증선위, 실적 부풀린 피델릭스에 감사인지정 3년 등 조치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8일 제19차 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코스닥 상장법인 피델릭스[032580]에 감사인 지정 3년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찰스 3세, 카리브해 '과거사 고통' 인정…"사과·배상은 안해"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카리브해 영연방 국가 순방 중 노예무역을 비롯한 과거사에 대해 '고통과 불의'를 인정했다고 AP 통신과 BBC 방송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나텍 "베트남 종속회사에 397억원 출자"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비나텍[126340]은 베트남의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 종속회사(VINATECH VINA)에 약 397억원을 출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日 다카이치 G7 회의 불참 파문 확산…'술자리 후 취소' 의혹도(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주요 7개국(G7) 온라인 정상회의 불참을 놓고 비판론이 확산하고 있다.
증선위, 미공개정보로 부당이득 취한 내부자 중수청 고발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경영권 변동을 수반하는 대규모 유상증자 등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얻은 내부자들이 당국에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