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2635 件10月31日(土)
"日, 안보문서에서 中 '위협' 표현 보류…'도전' 표현 유지할듯"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 정부가 연내 개정을 추진 중인 3대 안보문서 가운데 국가안전보장전략에서 중국에 대해 현행 표현을 유지하는 안이 부상했다고 교도통신이 31일 보도했다.
"트럼프, '지쳤다' 보도에 격분해 쉬려던 주말유세 재개"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말 유세를 취소한 뒤 피로 누적을 지적하는 언론 보도에 격분해 유세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30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이 보도했다.
폴란드, 전 정권 임명한 헌재소장 직무정지…야권 "쿠데타" 반발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폴란드에서 헌법재판소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도날트 투스크 총리가 이끄는 친유럽 중도 성향 정부와 카롤 나브로츠키 대통령의 민족주의 야권 간 정면충돌이 벌어졌다.
충북농기원, 국산 레드와인 단맛 분류 모델 개발·보급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대표 적포도 품종인 캠벨얼리 와인의 단맛을 객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분류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농가 등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묵호항서 '나무 막대기'로 소중한 생명 구한 인니 선원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30일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서 바다에 빠진 여성 2명의 구조를 도운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무스토파 로비(23)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인터뷰] 박해일 "여기서 전 낯선 배우…LA관객에 명함 건네는 기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LA에서는) 제가 낯선 배우일 수도 있는데 제 능력 밖의 환대를 받는 느낌이에요. 새삼 '영화라는 매체가 나를 어디까지 데려가는가'를 느끼게 되는 시간입니다."
"세무대행 수수료 불만에 소비자상담 급증…전년 대비 7배"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지난달 세무대행 플랫폼에서 예상보다 많은 수수료를 청구하거나 직접 신고한 세금 환급에 대해서도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관련 소비자 상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옥시아, AI발 낸드 수요 폭발에 역대 최대 실적…순이익 37배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인공지능(AI) 보급으로 낸드플래시 수요가 늘어난 덕분에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홀딩스가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中 10월 제조업 PMI 49.3…한달 만에 위축 전환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의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3으로 집계돼 한 달 만에 경기 위축 국면으로 전환했다.
트럼프, 위기의 캔자스·아이오와 유세 취소 번복…'다시 간다'(종합)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 연방 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초박빙 접전이 펼쳐지는 캔자스주와 아이오와주 현장 유세를 취소했다가 이를 번복했다.
中, 대만 해역 정밀조사 가속…"수중작전용 데이터 축적"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중국이 대만 주변 해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잠수함과 수중 드론 운용에 활용할 수 있는 해저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악 산불' 인니서 대기질 악화로 지난달 3천500명 사망 추정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인도네시아에서 대기질 악화로 9월에만 3천500명 넘게 숨진 것으로 추정됐다.
거제 해상서 어선 암초에 걸려 침수…승선원 2명 구조
(거제=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경남 거제 해상에서 암초에 걸려 침수된 어선의 승선원 2명이 해경에 구조됐다.
[게임위드인] AI가 인터넷을 장악한다면…'사이버펑크 2077'의 경고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인공지능(AI)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터넷을 장악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中 "스텔스 무인기 GJ-21, 강습상륙함서 첫 이착륙 성공"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이 자국 최초의 076형 강습상륙함 쓰촨함에서 함정 탑재형 스텔스 정찰·타격 통합 무인기(드론)의 첫 이착륙을 완수했다고 밝혔다.
[마이더스] 결산 한 달 전, 가지급금 해소의 골든타임
12월 결산 법인에 11월은 가지급금 문제가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시기다. 결산이 확정되면 손익과 보수 지급 내역이 굳어져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美, 아프간인 150여명 추방 추진…파키스탄 거쳐 아프간행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출신 이민자 150여명을 추방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일 외무, 5년 만에 정식 회담…억류 일본인 기자 석방 요청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일본 외무상이 5년여만에 러시아 외무장관과 정식 회담을 갖고 최근 러시아 당국이 구금한 일본인 기자의 즉각 석방 등을 요청했다.
인천서 낚시어선 화재로 4명 연기흡입…22명 전원 구조(종합)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31일 오전 6시 51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남방 0.9해리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9.77t급 낚시어선에서 불이 났다.
부산시의회, 해양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의회가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해양정책과 해양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한미일 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노력 지속"…北 긴장완화 촉구(종합)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민선희 기자 = 한국과 미국, 일본 외교장관은 30일(현지시간) 한반도 평화·안정과 비핵화 목표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하고, 북한에도 동참을 촉구했다.
인도 히말라야서 순례객들 태운 헬기 추락…6명 사망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인도 북부 히말라야산맥 인근에 있는 산악지역에서 힌두교 순례객들을 태운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6명 모두가 숨졌다.
피치, '재정건전화 난항' 프랑스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프랑스의 재정 건전성 회복 가능성을 비관하며 신용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