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2635 件10月31日(土)
폴란드, 전 정권 임명한 헌재소장 직무정지…야권 "쿠데타"(종합)
(서울·베를린=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김계연 특파원 = 폴란드에서 헌법재판소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도날트 투스크 총리가 이끄는 친유럽 중도 성향 정부와 카롤 나브로츠키 대통령의 민족주의 야권 간 정면충돌이 벌어졌다.
트럼프 마러라고 리조트에 방공미사일 배치…'어벤저' 포착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말과 연휴에 자주 머무르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러라고 리조트 자택 근처에 방공시스템이 배치된 모습이 사진으로 포착됐다.
韓총리 "소비진작 행사 더 만들 것…걱정 풀리게 최선 다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31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전국적 소비 축제 '제2회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개막식을 찾아 정부의 내수 활성화 및 소비 촉진 의지를 강조했다.
따개비처럼 선체에 붙인뒤 펑…이란, 7년만에 부착식 기뢰 공격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유조선 한 척이 소형 쾌속정을 탄 이란인들에게 선체에 폭발물을 부착하는 방식의 공격을 받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5천명 넘어…아프리카 전역 확산 우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에볼라 사망자가 5천명을 넘어섰다.
트럼프 핼러윈 파티가 공포로…에어포스원 등장에 "테러냐" 소동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을 대표하는 가을철 축제인 핼러윈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 주최 백악관 파티에서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가 행사장 상공을 낮게 비행하는 깜짝 이벤트를 열었으나 정작 워싱턴DC 시민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
'美도주' 보우소나루 인스타 등장…"핍박 탓에 브라질 떠났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브라질 대통령선거 패배 후 법원의 출국금지 명령을 어기고 미국으로 도피한 우파 자유당(PL)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가 30일(현지시간) 소셜 미디어로 '핍박 탓에 브라질을 떠났다'는 취지로 동기를 설명했다.
폴란드 인프라 사진 25만장 촬영…러시아 스파이 적발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폴란드에서 철도를 비롯한 핵심 인프라를 촬영해 염탐한 러시아 국적자가 스파이 혐의로 체포됐다.
60년 전 독일로 떠난 간호사들, AI 배우는 후배들과 만났다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60년 전 낯선 독일 땅에서 한국 간호의 길을 개척한 파독 간호사들이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로 간호를 배우는 후배들과 만나 경험과 미래의 꿈을 나눴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안동서 공식 개막…소비 촉진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경북 안동에서 전국적인 소비 축제인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공식 개막식을 열어 본격적인 소비 촉진에 나섰다.
ICC 소장 "美 제재에도 멈출 수 없다…ICC 해체는 절대 안돼"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아카네 도모코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이 지난달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ICC 제재에 대해 "무슨 일이 있어도 ICC를 멈출 수는 없다"고 맞섰다.
차기 필리핀 대선은 친중 대 반중?…강경파 국방장관 출마 시사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대중국 강경파로 꼽히는 필리핀 국방부 장관이 차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면서 친중 성향인 세라 두테르테 부통령과 맞붙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쿼드' 외교장관, 美서 회동…북한 정세와 동·남중국해 논의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의 안보협의체 '쿼드'(Quad) 외교장관 회의가 3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엘살바도르 스트롱맨과도 밀착 행보…아이티 파병 묵인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갱단 폭력으로 무법천지가 된 이웃 나라 아이티에 대규모 병력을 투입하기까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암묵적 승인이 있었다고 미국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카타르 12시간 마라톤협상…美선거 D-3 "긍정적 진전"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미국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 후 대이란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카타르 중재단이 이란을 찾아가 12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을 벌였다고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가 31일 보도했다.
정선 폐가서 불, 야산 번져…2시간45분 만에 주불 진화
(정선=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31일 오후 1시 15분께 강원 정선군 임계면 덕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다.
바이낸스 해킹에 화들짝…코인 거래소 부랴부랴 보안 강화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4억달러(약 8조5천491억원) 규모의 해킹 사건을 계기로 다른 코인 거래소 등 암호화폐 관련 업체들이 부랴부랴 보안 강화에 나섰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샘 올트먼과 오찬 회동…AI 협력 주목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 회동을 했다.
깜짝 방한 올트먼이 삼성에 선물한 '코덱스 키보드' 눈길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1박2일 일정으로 깜짝 방한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삼성 경영진에게 선물한 소형 키보드에 눈길이 쏠린다.
세계의 날씨(10월31일)
(15:00)
미국의 中통신업계 압박 심화에…홍콩 HKT도 미국 시장 철수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압박에 홍콩의 주요 통신사업자이자 PCCW의 자회사인 HKT가 미국 내 사업을 중단하는 데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삼성 사장단, 샘 올트먼 만났다…AI 미래전략 논의(종합)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한상용 기자 =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 50여명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전북도, 피지컬AI 부지사로 명칭 변경…"관련 산업 육성 본격화"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경제부지사와 정무수석 등의 명칭을 변경하는 조례 시행규칙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성 사장단 50여명, 샘 올트먼 만났다…AI 미래전략 머리 맞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 50여명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