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その他
355 件10月22日(木)
코이카, 우크라 사무소 직원 귀국 조치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대사 소환 등 공관원 일부 철수를 결정한 데 이어, 무상원조를 전담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직원도 귀국 조치했다.
인니 발리서 현대차 전기버스 달린다…대중교통 노선에 첫 투입
(발리=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한국인도 휴가철이나 신혼여행 때 많이 찾는 세계적 관광지인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대중교통으로는 처음으로 한국 전기버스가 달린다.
대학원 1년 다니면 '사회인'에 교사면허…日 교사부족에 고육책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초중고교 교단의 교사 부족 문제가 심각한 일본에서 사회생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1년 교육 후 교사면허를 주는 제도가 추진된다.
[영상] 최고 시속 151.83km…스케이트보드 타고 내리막길 '아찔' 질주
(서울=연합뉴스) 시속 151㎞가 넘는 속도로 경사진 도로를 질주한 스페인 출신의 스케이트보드 선수가 기네스 세계 기록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영상] "살아있어요" 취재중 물로 뛰어든 기자…침수차량서 운전자 구조
(서울=연합뉴스) 카메라가 흔들리고 기자가 마이크를 들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10月20日(火)
中전문가들 "핵보유 北, 손에 쥔 패 늘어나…中 말도 안듣는다"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북한의 핵 보유에 반대하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북한의 핵 능력이 고도화한 현재로서는 비핵화가 현실적으로 어려워진 상황이라고 중국 내 전문가들이 진단했다.
日문부성, 도쿄대 첫 女총장 선출에 이례적 경위 검증 요구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도쿄대에서 처음으로 여성 총장이 선출된 과정을 놓고 학내외에서 논란이 제기되자 일본 문부과학성이 대학 측에 검증을 요구하고 나섰다.
[영상] '불태우고 부수고' 유럽도 폭발…밀라노 명품 거리 약탈 '공포'
(서울=연합뉴스) 폭력으로 얼룩졌던 프랑스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국경을 넘어 유럽의 다른 국가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부고] 한종구(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씨 부친상
▲ 한만천 씨 별세, 한종구(연합뉴스 베이징 특파원)·한선자(삼성SDS 프로)·한선미씨 부친상, 정운필(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박성관(육군 중령)씨 장인상 = 19일, 충남 보령 수협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 041-932-4004 (서울…
"대만 해경, 내년 '中과 갈등' 필리핀 방문 추진…53년만 처음"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 해순서(해경)가 남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싸고 중국과 대립하는 필리핀을 53년 만에 처음 공식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MLB 탬파베이, 클리블랜드 꺾고 6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가 6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한수원, 타지키스탄 최초 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참여해 타지키스탄 최초의 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시가지에 반달곰이 '어슬렁'…日서 동면 앞둔 곰 출몰 '비상'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야생 곰 피해가 급증하는 일본에서 동면에 들어가기 전 먹이를 구하려는 곰의 출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20일 보도했다.
日, 해상자위대 중동 파견 1년 연장…선박 안전확보 활동 계속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 정부가 중동 해역에서 해적 대응과 정보 수집 임무를 수행 중인 해상자위대의 파견 기간을 내년 11월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다.
세계의 날씨(10월20일)
(09:00)
10月19日(月)
파리 일부 지역 등에 야간 통금…폭력사태에 충격 빠진 프랑스(종합)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정부가 전국적으로 벌어진 대규모 시위가 폭력 사태로 확산하자 이를 차단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AF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비상대책 회의…
日 '부부 다른 성' 결국 무산?…"행정서류만 결혼전 성씨 기재 추진"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여성이 결혼하면 남편의 성(姓)을 따르는 일본에서 행정 서류에 결혼 전 옛 성을 기재할 수 있도록 바뀔 전망이다.
폭스바겐, 2030년까지 임금동결 추진…노조 반발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대대적 구조조정에 들어간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그룹이 2030년까지 전세계 대부분 사업장에서 임금을 동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머스크 "내년 미국 모든 어린이에 스페이스X 1주씩 줄 것"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미국의 모든 어린이에게 내 스페이스X 주식을 1주씩 줄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돌연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