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その他
355 件10月24日(土)
"맛난 먹이라도 친구 것인데…" 침팬지도 우정 앞에선 망설인다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침팬지도 맛있는 먹이보다 친구와의 우정을 더 소중히 여길까?
한국, APEC 정보통신실무그룹 의장단에 연이어 진출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한국 전문가 2명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보통신실무그룹(TEL) 산하 운영그룹의 주요 직책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게임위드인] 게임은 빌려도 포켓몬 카드는 내 것…TCG의 역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포켓몬 카드의 재미요? 게임도 게임이지만 역시 카드를 내 손으로 만지고, 언제든지 꺼내서 볼 수 있다는 거 아닐까요?"
7대 제임스 본드는 누구?…캘럼 터너·잭 라우든 등 4파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본드, 제임스 본드."
세계의 날씨(10월24일)
(09:00)
10月23日(金)
삼성전자, 리센느와 손잡고 폴드8 여심 잡기 나선다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그룹 리센느와 갤럭시 Z 폴드8 협업 캠페인에 나선다.
아이폰 듀오, 첫날부터 세계 곳곳서 품귀…"공급망 준비 안 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23일(현지시간) 출시됐지만, 벌써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 횡성 영동고속도로서 차량 3대 추돌…2명 사망·3명 부상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24일 오전 2시 20분께 강원 횡성군 우천면 법주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141.5㎞ 지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美, '푸에블로호 납치' 5천300억원 배상요구 판결문 北에 전달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국무부가 1968년 북한에 납치됐다 풀려난 미 해군 푸에블로호 승조원 등에게 북한이 4억 달러(약 5천300억원)를 배상해야 한다는 미 법원의 판결문을 북한 측에 전달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2…
"이란, 美 공격 재개시 걸프해역 해저케이블 타격할 것"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재개할 경우, 이란이 걸프 해역을 지나는 해저 통신 케이블을 직접 타격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 계획을 수립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핀란드, '세계 최초' 사용후핵연료 최종 처분시설 운영 허가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핀란드 정부가 사용후핵연료를 보관하는 세계 최초의 최종 처분 시설에 운영 허가를 내줬다고 독일 dpa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프랑스, 나란히 전투기 띄워 첫 합동 핵 훈련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서유럽 두 핵보유국 영국과 프랑스가 처음으로 양국 전투기를 띄워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을 벌였다.
뉴질랜드군 최고책임자, 과거 '부적절한 관계'로 사임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뉴질랜드군 최고책임자가 과거 '부적절한 관계' 때문에 사임했다고 뉴질랜드군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황정아 "박종운 원안위원 SNS, 정치활동 관여 금지 위반"(종합)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박종운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동국대 교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을 두고 정치활동 관여 금지 규정 위반 논란이 제기됐다.
中 티베트 7.0 강진에 16명 사망·76명 부상…가옥 339채 손상(종합2보)
(베이징·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이지헌 기자 = 중국 서부 티베트 지역에서 올해 최대 규모인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1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쇼츠] 손님 쫓아가 주먹 휘두른 직원…'돈쭐 내자' 반전?
(서울=연합뉴스) 대만의 한 유명 도넛 가게에서 직원이 손님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입니다.
필리핀, 대만과 해저케이블 보호 협력 강화 추진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대립하면서 대만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필리핀이 해저케이블 보호와 '회색지대 전술' 대응을 위해 대만과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영상] "美 KC-46 공중급유기, 中 무인기와 대만 공역서 한때 대치"
(서울=연합뉴스) 미국 공중급유기와 중국의 무인기가 한때 대만 공역에서 마주치는 대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삼양홀딩스, 수요예측에 5천600억 몰려…모집예정액 5.6배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삼양홀딩스[000070](AA-)의 무보증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예정액의 5.6배 자금이 몰렸다.
솔리다임 상장 중단에…삼전·닉스 반등하고 소부장 낙폭 축소(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반도체 대형주가 23일 반등에 성공하면서 관련주도 상승하거나 낙폭을 줄이며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브라질 대선 D-2…'룰라냐 보우소나루냐' 예측불허 초접전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오는 25일(현지시간) 치러지는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를 이틀 앞두고 통산 4선을 노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현 대통령과 우파 성향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가 마지막까지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환시세(10월23일·15:30 기준가)
(15:30)
"탈레반 재집권 후 제공된 인도적 지원금 9%만 경로 추적 가능"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재집권한 2021년 8월 이후 아프간에 제공된 국제 인도적 지원금의 약 9%만이 첫 수령기관 이후의 자금 흐름을 공개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계의 날씨(10월23일)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