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その他
354 件10月26日(月)
청주 가경동 일대 890여가구 정전…3분 만에 복구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7일 오전 5시 17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대 890여 가구에서 일시 정전이 일어나 3분 만에 복구됐다.
'메카 협정' 3국·이란 "역내 평화·안보 협력 대화 계속"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와 파키스탄, 튀르키예 등 '메카 공동방위협정' 회원국 3개국과 이란이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처음으로 만나 고위급 회담을 한 뒤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화를 계속하겠다"는 짧은…
고리 3·4호기, 오늘 수명 연장 갈림길…내년 재가동하나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부산 기장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두 번째 심의를 진행한다.
애플, OLED·방수기능 적용한 8.5인치 새 아이패드 미니 공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애플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과 차세대 모바일 칩, 방수·방진 기능을 추가한 아이패드 미니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이테크+] 바다에서만 산 양서류 있었다…"뼈 갑옷으로 염분 장벽 극복"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현대 양서류가 바닷물에서 살지 못하는 것과 달리 딱딱한 갑옷으로 몸을 감싼 채 바닷속에서만 생활한 것으로 추정되는 2억3천700만년 전 양서류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됐다.
성장 둔화한 넷플릭스, 할리우드·실리콘밸리팀 내홍에 발목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대형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 넷플릭스가 최근 핵심 인사들을 교체하면서 사내 콘텐츠와 기술 부문 간의 해묵은 갈등이 조명받고 있다.
마크롱, 폭력사태에 SNS 탓…"우리 민주주의 손상시켜"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최근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가 폭력사태로 번진 것을 소셜미디어(SNS) 탓으로 돌렸다.
EU, 세르비아 정권 교체 환영…"EU 가입 지원할 것"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25일(현지시간) 치러진 세르비아 총선에서 '친러'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의 장기 집권에 종지부가 찍히자 유럽연합(EU)이 환영을 표하며 그동안 경색됐던 양측 관계 개선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린플러스, 100억유증…아리바이오홀딩스 등에 3자 배정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그린플러스[186230]는 채무상환자금 등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중국 車판매, 유럽시장서 분기 기준 최초로 일본 제쳐"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유럽 시장 자동차 판매 점유율에서 중국 업체들이 분기 기준 최초로 일본 업체들을 제쳤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남광주시 '17조' 일반회계 금고 운영 기관에 NH농협은행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7조원대 일반회계를 관리할 금고 운영기관으로 NH농협은행이 선정됐다.
"술 취한 사람도 끌고 가"…취약계층 노린 러의 강제 징집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병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취약계층 남성들을 강제로 징집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미 CNN 방송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 또 불발…3차 회의서도 결론 못내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Sh수협은행이 세 차례 회의에도 차기 행장 최종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면서 행장 선임 절차가 표류하고 있다.
알티캐스트, 14억9천만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알티캐스트[085810]는 운영자금 등 약 14억9천만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日, 긴급사태시 獨·佛·比 등 우호국과 공동 협의 확대 추진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 정부가 적군의 공격 등 긴급 상황이 벌어졌을 때 일본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독일, 프랑스, 필리핀 등 우호국가(동지국)와 각각 대응 방안을 협의하는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329만원 애플 첫 폴더블폰, 출시하자마자 화면 파손 논란(종합)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329만원에 달하는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가 출시 직후 화면 균열과 파손을 경험했다는 이용자들의 주장이 잇따라 나오면서 내구성 논란이 일고 있다.
호텔서 OTT 이어 뉴스까지…엑세스·연합뉴스 손잡았다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전국 2천여개 호텔, 6만여개 객실에서 서비스되는 호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연합뉴스의 뉴스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진짜 빠져요"…알부민·뱃살 감량 과장 광고에 '주의'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일반식품의 효능을 전문의약품 수준으로 부풀리거나 건강기능식품의 특정 부위 체지방 감량 효과를 내세운 방송에 법정제재가 내려졌다.
국고채, 외인 선물 매수 지속에 강세…3년물 3.8% 하회(종합)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26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기대에도 약보합 전환…삼전, 1%대↓(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SK하이닉스[000660]가 26일 상승 출발한 후 출렁이다가 결국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10月25日(日)
유럽, 서머타임 종료…중부유럽 한국과 시차 7→8시간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에서 25일(현지시간) 올해의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가 종료됐다.
"호르무즈보다도 위험"…흑해, 전세계 가장 치명적 항로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상선 공격이 격화하면서 흑해가 호르무즈 해협을 제치고 올해 세계에서 선원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해상 항로가 됐다.
"中, 남중국해 인공섬에 3천m급 활주로…대형항공기 운용 가능"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중국이 영유권 분쟁 해역인 남중국해에 조성 중인 인공섬에 길이 3천m급으로 추정되는 활주로를 건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르포] 김정은 떠나고 북적인 中단둥…'항미원조' 기념일 맞아 활기
(단둥=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25일 중국군의 '한국전쟁 참전 76주년' 기념일을 맞은 북중 접경 도시 랴오닝성 단둥(丹東)은 중국 각지에서 모여든 인파로 활기를 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