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림지주[003380]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 기자
첫 보도: ZDNet Korea 2026년 10월 26일 (월) 09:16 · 최신: 2026년 10월 26일 (월) 09:38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림지주[003380]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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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지주가 자회사 하림산업의 부동산 개발과 식품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나눈다. 하림산업은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에 집중하고 신설하는 하림식품이 식품 제조와 유통 등을 맡는 구조다.
하림지주가 자회사 하림산업의 부동산 개발과 식품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나눈다. 하림산업은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에 집중하고 신설하는 하림식품이 식품 제조와 유통 등을 맡는 구조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림지주[003380]의 100% 자회사인 하림산업이 부동산개발과 식품사업 부문을 분리해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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