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부품 제조' 동원파츠 코스닥 신규상장…10일부터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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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는 동원파츠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6일 밝혔다.
거래는 오는 10일부터 가능하다.
동원파츠는 1997년 설립된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로, 샤워헤드와 챔버부품 등을 주요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 922억5천500만원과 영업이익 77억5천6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2만6천500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한편 거래소는 이날 에이치스틸의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말했다.
이에 에이치스틸은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에이치스틸은 기타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체로 분류된다.
유안타증권이 자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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