網站列表NewsBridge 翻譯後比較閱讀的新聞
回到 Yonhap 列表

美 주간 신규 실업청구 18만9천건…57년만의 최저치

Yonhap · 2026年11月5日(週四)14:55 · 同一則新聞的其他 2 篇文章字級
開啟原始文章

資訊來源駐紐約特派員

미국 텍사스주 한 사업체의 구인 표지
미국 텍사스주 한 사업체의 구인 표지

文章內文

6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57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지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10월 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8만9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6천명 감소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969년 이후 최저치였던 7월 중순(12∼18일)과 같은 수치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9만7천건을 하회한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9월 중순 이후 20만건을 밑돌고 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0월 18∼24일 주간 171만8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3천건 늘었다.

미 노동시장은 신규 채용 증가세는 다소 둔화했지만 해고 역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저채용·저해고'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逐段譯文對不上時使用

點一下(按一下)單字即翻譯該字,選取文字即立即翻譯該範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