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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홍콩ELS 과징금 약 3천700억 최종확정…금융위 부과 최대규모

Yonhap · 2026年11月4日(水)06:51文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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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報の出どころソウルの記者

서울 시내에 설치된 여러 은행의 ATM기
서울 시내에 설치된 여러 은행의 ATM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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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강수련 기자 = 금융당국이 4일 은행·증권사의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건에 과징금 약 3천700억원을 최종 확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제19차 정례회의를 열고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 관련 은행 7곳과 증권사 6곳에 관한 과징금을 총 3천712억4천200만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금융위 부과 금전제재 가운데 최대치다.

또 금융위는 이들 은행과 증권사에 과태료도 각각 17억7천800만원, 16억1천200만원 부과 조치하기로 최종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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