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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금융계약자 보호 위원회 출범…"사각지대 미리 찾아 보호"

Yonhap · 2026年11月3日(火)08:40文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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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報の出どころソウルの記者

[예금보험공사 제공]
[예금보험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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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예금보험공사는 3일 금융계약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위원회를 출범하고 관련 로드맵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예보의 금융계약자 보호 관련 주요 정책과 제도개선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세부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신설됐다.

로드맵은 ▲ 기관장 주도의 전사적 추진체계 가동 ▲ 더 넓고 두터운 보호체계 구축 ▲ 국민체감형 보호 서비스 강화 등 3대 방향으로 추진된다. 예보는 5대 전략과 20개 세부 과제도 발굴했다.

경제금융교육과 착오송금반환지원 서비스 강화 등은 조속히 실행하고, 추가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구체화해 제도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식 예보 사장은 "금융환경이 빠르게 변화할수록 국민이 어떤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보호의 사각지대를 미리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금융계약자 보호 관점을 예보 업무 전반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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