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15일까지 탄탄페이 인센티브 25%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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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태백=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15일까지 지역화폐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20%에서 25%로 높여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단위 소비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월 결제금액 50만원까지 기존 인센티브 20%에 5%를 추가 지급한다.
해당 한도를 모두 사용한 이후에도 행사 기간에는 추가 인센티브 5%를 지급한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추가 인센티브 지급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태백시는 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5%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해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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