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그린바이오 청년주택 21가구 건립…2028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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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이 그린바이오산업 종사자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대화면에 청년 주거시설을 조성한다.
군은 강원개발공사와 협력해 '그린바이오-청년 리빙하우스'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리빙하우스는 지상 4층, 21가구 규모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입주기업 종사자와 연구인력 등이 이용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지방소멸대응기금 88억4천만원과 군비 10억원 등 모두 98억4천만원이다.
평창군은 설계와 인허가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맡고 강원개발공사는 공사 발주와 시공 단계의 사업관리를 담당한다.
군은 2027년 착공해 202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의 창업·연구 기능에 주거 지원을 추가해 산업 종사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앞으로 그린바이오기업 성장에 따라 추가 기반시설이 필요하면 기업 수요와 사업 타당성을 검토해 강원개발공사와 협력할 계획이다.
임성원 평창부군수는 30일 "기업 성장과 종사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함께 뒷받침할 수 있도록 산업 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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