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서울광장 수산양식박람회 참가…수도권에 수산물 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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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報の出どころ昌原の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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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SEA FARM SHOW 수산양식박람회'에 참가한다.
도는 수산물 전용 판매관을 구축해 수도권 소비자를 겨냥한 판촉행사를 한다.
판촉행사에는 도내 3개 수협과 우수 가공·판매업체 8곳이 참여해 굴 가공품, 양념멍게, 냉동 피조개·새조개살, 젓갈류, 재첩국 등을 선보인다.
시식행사와 현장 할인판매도 한다.
지자체 전용 홍보관에서는 경남 대표 우수 수산물 10종을 소개한다.
도 수산물 브랜드인 '청경해'를 비롯해 귀어귀촌, 어촌관광 등 해상수산 정책도 알린다.
부스를 찾는 관람객에게는 도 공식 캐릭터인 '벼리' 기념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상훈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남해안 수산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 촉진, 판로 지원사업을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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