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6개 시군, 서울 박람회서 수도권 구직자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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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도는 수도권 인재 유치를 위해 28∼2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리는 '2026 일자리·주거 원스톱 박람회:내일이 있는 충청'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청주·충주·진천·음성·증평·보은 등 도내 6개 시·군과 충청권 23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박람회장에서 수도권 구직자는 충청권 기업의 채용 정보와 시·군별 주거·정착 지원 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 주최하고 충북도와 충남도가 후원하는 행사다.
충북도는 이 자리에서 바이오·반도체·모빌리티 등 지역 첨단산업을 수도권 구직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김진석 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에 오지 못한 구직자는 박람회 홈페이지(www.job-life.kr) 온라인 채용관에서 연말까지 참여 기업의 채용 정보와 지자체별 주거 지원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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