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sitesNewsBridge The news, translated and compared
Back to Yonhap

양주시, 내달 2일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Yonhap · Fri 30 Oct 2026, 02:03Text
Open the original article

Where the information comes fromCorrespondent in 양주

양주시청
양주시청

Article text

5 paragraphs · Tap (click) a word or select text to translate · Tap a word or select text to translate

(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다음 달 2일 주요 도로와 주차장, 공동주택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자동차세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 주요 대상이다.

차량 관련 과태료를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징수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을 투입해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영치 대상 차량의 번호판을 현장에서 영치할 계획이다.

김동희 양주시 징수과장은 "자동차세 상습 체납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과의 형평성 문제로 이어진다"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을 미리 확인하고 자진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For when the paragraph translations don't line up

Tap (click) a word to translate it, or select text to translate that passage straight 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