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안산시, 중기 재직 청년 100명에 우대저축공제 지원
開啟原始文章
資訊來源首爾記者
文章內文
7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안산시와 '안산형 청년 우대저축공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의 자산 형성과 중소기업 장기재직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출시되는 안산형 청년 우대저축공제는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3년간 납입하면 만기에 원금 48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가입 후 첫 2년간은 안산시와 중진공이 각각 월 2만원을 지원해 기업 부담 없이 청년 납입금을 포함해 매월 14만원을 적립하고, 3년 차에는 청년과 기업이 각각 월 10만원과 2만원을 납입한다.
이에 따라 가입 청년은 일반 재직자 우대저축공제보다 48만원 많은 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중소기업 재직 청년 100명이다. 오는 12월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속초시와 진주시에 이은 세 번째 지방정부 협업형 우대저축공제로, 수도권에서는 처음이다.
김일호 중진공 기업금융이사는 "우수 인재의 확보와 장기재직은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라며 "이번 안산형 청년 우대저축공제가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자산형성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고, 청년 인력이 중소기업에 정착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逐段譯文對不上時使用
全文翻譯
點一下(按一下)單字即翻譯該字,選取文字即立即翻譯該範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