網站列表NewsBridge 翻譯後比較閱讀的新聞
回到 Yonhap 列表

미 9월 PCE 물가 전년대비 3.6%↑…예상치 소폭 하회(종합)

Yonhap · 2026年10月29日(週四)13:57 · 同一則新聞的其他 3 篇文章字級
開啟原始文章

資訊來源駐紐約特派員

文章內文

13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상무부는 9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6% 상승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7%)를 소폭 밑도는 수준이다.

전월 대비로는 0.5% 올라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8월의 전월 대비 상승률(0.3%)에 비해 오름폭이 확대됐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9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3.1%, 전월 대비 0.3% 상승해 전문가 전망치와 같았다.

항목별로 보면 상품 물가는 전월 대비 0.8% 올랐고, 서비스 물가도 0.3% 상승했다.

특히 휘발유·기타 에너지 상품 물가가 9.2% 급등하며 전체 상품 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교통 서비스가 2.1% 뛰었고, 주거·공공요금(0.3%), 금융 서비스·보험(0.4%), 식음료·숙박 서비스(0.4%) 등이 일제히 오름세를 나타냈다.

PCE 가격지수는 가계가 소비하는 재화·서비스 가격을 반영하는 물가 지표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 물가상승률'이라는 통화정책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이를 기준으로 삼는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미국 물가가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라며 PCE 기준 2% 물가 목표 달성을 거듭 강조했다.

워시 의장은 "최근 몇 주간 에너지 및 관련 품목 가격이 다시 상승했다"며 "우리 과제는 특정 부문의 상대적 가격 변화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하고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금리 선물 시장은 12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83.3%로 보고 있다.

물가 상승과 맞물려 이날 함께 발표된 9월 개인소득과 가처분 소득은 각각 전월 대비 0.2% 늘어나는 데 그쳤다. 개인 저축률은 3.8%로 집계됐다.

逐段譯文對不上時使用

點一下(按一下)單字即翻譯該字,選取文字即立即翻譯該範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