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장까지 등판…강릉 야시장 홍보, SNS 확산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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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시가 28일 용마미식거리 야시장을 알리기 위한 민관 합동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영상 제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영상은 최근 온라인에서 주목받는 영린의 '스톰2'(STORM 2)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콘텐츠로 제작된다.
김만호 강릉시 부시장과 포남용마거리 상인들이 직접 출연하고 강릉시청 SNS 홍보TF가 제작에 참여해 용마미식거리의 매력과 특색을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공무원과 상인이 함께 참여한 영상을 SNS에 공개해 야시장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제작된 홍보영상은 강릉시 SNS 계정인 '강릉시청자'를 통해 다음 주 중 공개될 예정이다.
용마미식거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2억 7천600만원을 들여 조성한 골목형 야시장이다.
야시장은 11월 1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10시 운영된다.
김만호 부시장은 "이번 홍보영상이 포남용마미식거리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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