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시장, 이광재 예결위원장 찾아 현안 사업비 반영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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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은 28일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찾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중앙시장과 주문진 종합시장의 환경개선을 위한 전통시장 아케이드 정비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전통시장 아케이드는 상인과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 시설이다.
전통시장은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한 이용 환경개선이 지역 상권 활성화의 선결 과제로 꼽힌다.
또 김 시장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신속한 검토와 반영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등 재난의 양상이 바뀌고 있는 만큼 선제 대응 체계를 갖추기 위한 재원 확보가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등 관계 기관을 지속해 찾아가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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