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때 전사한 중국군 유해 8구 신원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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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訊來源駐上海特派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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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국내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 중국군 유해 8구의 신원이 추가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중앙TV(CCTV)는 28일(현지시간)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발표를 인용해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중국군 유해 가운데 이번에 8구의 신원을 추가로 확인했으며,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가 모두 44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한국 국방부는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2014년부터 13차례에 걸쳐 한국 내 중국군 유해 총 1천23구를 중국 측에 인도한 바 있다.
2024∼2025년에는 유해 송환 인도식 공개 행사가 생략됐지만, 올해 4월에 3년 만에 차관급 공개 행사가 열렸고 중국군 유해 12구를 중국으로 돌려보냈다. 한국 국방부는 당시 한중 관계 복원과 선린우호 정신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퇴역군인사무부는 북중 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인 올해 북중 관계당국이 협조해 북한 내 중국군 묘역 5곳에 대한 보수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이날 밝혔다고 베이징일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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