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3개국 주한 외교단 간담회…유엔 해양총회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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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aragraphs · Tap (click) a word or select text to translate · Tap a word or select text to translate(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해양수산부는 오는 29일 서울에서 스웨덴,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등 3개국 주한 외교단과 간담회를 열어 제4차 유엔 해양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남재헌 해수부 차관이 참석해 우리나라에 주재하는 각국 부대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엔 해양총회는 193개 유엔 회원국과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등 관계자 약 2만명이 참석하는 해양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제4차 총회가 2028년 부산에서 개최된다.
앞서 해수부는 지난달 노르웨이와 칠레를 포함한 주한 6개국 외교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해수부는 "앞으로도 주한 외교단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다양한 국가의 정책 경험과 수요를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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