網站列表NewsBridge 翻譯後比較閱讀的新聞
回到 Yonhap 列表

현대차그룹, 수소박람회서 수소 상용 모빌리티 기술 공개

Yonhap · 2026年10月28日(週三)00:04字級
開啟原始文章

資訊來源首爾記者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文章內文

9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음 달 수소 산업 박람회에서 수소 상용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4∼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은 올해 7회째로, 11개국 190개 기업·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현대차[005380]그룹은 장거리·고중량 운행이 많은 상용차 특성에 맞춰 내구성을 개선한 수소 연료전지시스템을 최초 공개한다.

또 수소전기차 자동충전 로봇을 활용해 청소트럭에 수소를 충전하는 과정을 처음 시연한다.

수소 상용차의 운행 현황과 부품 상태, 이상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관제 솔루션 '블루링크 업타임 케어'도 전시한다.

교통약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 중인 일렉시티 수소전기 저상 광역버스도 선보인다. 저상 광역버스는 2027년 의무 도입을 앞두고 있다.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과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운행, 정비, 충전 편의를 높여 수소 상용차가 실제 운송 현장에서 신뢰받는 선택지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람회 개막일인 4일 글로벌 콘퍼런스 '리더십 인사이트'에서는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수소 프로젝트 현황과 투자 전망을 발표하고, 현대차그룹 등 국내 주요 수소 기업이 투자 활성화와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逐段譯文對不上時使用

點一下(按一下)單字即翻譯該字,選取文字即立即翻譯該範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