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훈풍에 기술주 랠리 계속…나스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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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aragraphs · Tap (click) a word or select text to translate · Tap a word or select text to translate(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상장 추진을 계기로 AI 투자에 대한 기대가 되살아난 가운데, 대규모 반도체 구매 자금 조달 소식이 더해지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가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99포인트(0.03%) 오른 52,377.57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5.83포인트(0.60%) 오른 7,722.6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308.43포인트(1.18%) 뛴 26,477.81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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