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기업 현장 소통 강화…첨단기술 기업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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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訊來源江陵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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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시가 미래 성장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김중남 시장은 27일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비트센싱의 이재은 대표와 면담을 갖고, 첨단 교통기술 분야의 기업 유치와 강릉시의 산업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면담이 미래 교통산업과 연계한 지역 산업 기반 확충 및 기업 유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 시장은 또 강릉에 공장을 둔 미코세라믹스의 최용하 대표와도 면담했다.
시는 기업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첨단기술 기업 유치와 지역 제조업 기반 강화를 함께 추진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중남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투자 유치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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