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イト一覧NewsBridge 翻訳して読み比べるニュース
Yonhapの一覧へ戻る

경실련 "항만공사 통합 근거 밝혀야"…정부에 공개질의

Yonhap · 2026年10月27日(火)07:42文字
元の記事を開く

情報の出どころ釜山の記者

부산·인천 경실련, 항만공사 통폐합 반대 기자회견
부산·인천 경실련, 항만공사 통폐합 반대 기자회견

記事本文

7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중앙경실련, 인천경실련과 함께 전국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재정경제부에 보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서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등 전국 4개 항만공사를 '한국항만공사(가칭)'로 통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부산경실련 등은 항만공사 통합 추진의 타당성과 절차를 확인하기 위해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앞으로 공개 질의서를 보냈다.

질의서에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통합안을 심의·의결한 근거와 당시 안건 자료 및 회의록 공개 여부, 통합을 먼저 결정한 뒤 실효성을 검토하는 추진 방식에 대한 정부 입장 등을 묻는 내용이 담겼다.

부산경실련 등은 전자메일로 질의서를 발송하고 다음 달 13일까지 회신을 요청했다.

이들 단체는 "공공기관 개혁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정부는 항만공사 통합의 효과와 절차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가 어떤 근거로 항만공사 통합을 추진하는지 국민에게 명확히 제시하지 않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段落ごとの訳がずれるときに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すると単語を、文章を選ぶとその範囲をすぐに翻訳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