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216m 상공서 몽키바 600개…47분 버텼다
원래 기사 열기
정보 출처언급: 로이터
기사 본문
3개 단락 · 단어를 탭(클릭)하거나 문장을 선택하면 번역 · 단어 탭/문장 선택으로 번역(서울=연합뉴스) 장애물 코스 레이싱 세계 챔피언 출신 토마스 반 톤더(34·남아공) 선수가 26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루크란스 다리 밑에 설치된 몽키바(Monkey bar) 600개를 차례로 건너는 데 성공했습니다.
제작: 진혜숙·김별아
영상: 로이터·@thomas_ocr 인스타그램
단락별 번역이 어긋날 때
전문 번역
단어를 탭(클릭)하면 그 단어를, 문장을 선택하면 그 범위를 바로 번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