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목록NewsBridge 번역해서 비교해 읽는 뉴스
Yonhap 목록으로 돌아가기

[쇼츠] 216m 상공서 몽키바 600개…47분 버텼다

Yonhap · 2026년 10월 27일 (화) 08:29 · 같은 뉴스의 다른 기사 1건글자
원래 기사 열기

정보 출처언급: 로이터

기사 본문

3개 단락 · 단어를 탭(클릭)하거나 문장을 선택하면 번역 · 단어 탭/문장 선택으로 번역

(서울=연합뉴스) 장애물 코스 레이싱 세계 챔피언 출신 토마스 반 톤더(34·남아공) 선수가 26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루크란스 다리 밑에 설치된 몽키바(Monkey bar) 600개를 차례로 건너는 데 성공했습니다.

제작: 진혜숙·김별아

영상: 로이터·@thomas_ocr 인스타그램

단락별 번역이 어긋날 때

단어를 탭(클릭)하면 그 단어를, 문장을 선택하면 그 범위를 바로 번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