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피코프렌즈,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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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段落 · 単語をタップ(クリック)または文章を選ぶと翻訳 · 単語をタップ/文章を選ぶと翻訳(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기관 소통 캐릭터 '피코'(PeKO)의 친구들 '피코프렌즈'가 '2026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평화 요정 '피코' 단독 캐릭터로 이벤트혁신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5개 캐릭터로 확장한 '피코프렌즈'로 공공 분야 소통·홍보 캐릭터 부문상을 받았다.
피코프렌즈는 코이카의 핵심 가치인 5P(평화, 사람, 번영, 환경, 파트너십) 세계관을 담은 다섯 소통 캐릭터(피코, 뽀용, 팟찌, 퓨리, 포슬)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국제개발협력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코이카는 그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터넷 유행 콘텐츠 '밈'(meme)을 비롯해 숏폼(짧은 영상), 인스타툰, 이모티콘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 '2026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등 오프라인 참여형 행사와 베트남, 알제리, 우간다 등 해외사무소 현지 홍보를 연계해 개발협력의 가치를 각국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했다.
코이카는 연말까지 직장생활 공감을 소재로 한 '피코프렌즈 오피스 라이프' 숏폼을 정기 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1월 25일 '국제개발협력의 날'을 계기로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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