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액티브운용, '코리아TOP5플러스채권혼합50액티브' ETF 상장
開啟原始文章
資訊來源首爾記者
文章內文
6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국내 시가총액 상위 주도주와 단기 채권을 조합한 상장지수펀드(ETF)인 'KoAct 코리아TOP5플러스채권혼합50액티브'를 상장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ETF는 시가총액 상위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초과수익을 노리는 동시에 국내 단기 채권을 조합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주식 부문은 시가총액 상위 5개를 핵심으로 구축하고 향후 상위권으로 도약할 잠재 후보군을 포함해 최대 10개 종목에 압축 투자한다.
채권 부문은 국내 우량 단기채권에 투자하는 상품 등을 활용해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금리 변화에 대한 채권 가격의 민감도를 나타내는 평균 듀레이션(자금 회수기간)을 약 1년 수준으로 짧게 관리해 장기채권 대비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부담을 낮췄다.
퇴직연금(DC·IRP) 안전자산으로 분류돼 퇴직·개인연금 및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서 100% 투자할 수 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강동욱 운용1본부 매니저는 "한국 시장을 이끄는 시가총액 상위 핵심주에 압축 투자하고 안정적인 국내 단기 채권을 결합해 개인 및 연금 투자자들에게 꾸준한 초과수익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逐段譯文對不上時使用
全文翻譯
點一下(按一下)單字即翻譯該字,選取文字即立即翻譯該範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