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식] 중기육성자금 취급기관에 수출입은행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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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aragraphs · Tap (click) a word or select text to translate · Tap a word or select text to translate(청주=연합뉴스) 충북도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취급 금융기관에 한국수출입은행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도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중 경영안정지원자금을 취급하는 은행은 기존 11곳(국민·기업·농협·산업·신한·우리·SC제일·하나·새마을금고·수협·iM뱅크)에서 12곳으로 늘었다.
수출입은행은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생산·판매 활동과 경영 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지원하고, 도의 이차보전(1.8∼2.8%포인트)에 더해 자체 우대금리를 최대 2.2%포인트까지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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