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사랑상품권 결제 시 최대 22% 환급 혜택…30일부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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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段 · 點一下(按一下)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 · 點單字或選取文字即可翻譯(밀양=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밀양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를 돌려주는 행사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밀양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기존 12% 선할인 혜택에 5% 환급을 추가해 총 17%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지역 내 착한가격 업소에서 결제하면 착한가격 업소 5% 환급 혜택까지 중복으로 적용돼 최대 22% 환급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행사는 종이형(지류)을 제외한 밀양사랑상품권 카드형과 모바일 상품권 결제분만 적용된다.
환급금은 카드 결제 땐 실시간으로, 모바일 결제 시에는 내달 마지막 주에 일괄 지급된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환급 지원이 시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 기간에 밀양사랑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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